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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하게 물든 바깥 풍경에 괜스레 마음까지 들뜨는 5월. 톡톡 튀는 컬러의 아이템으로 잠들어 있던 동심을 깨워보자.

 

1 펜디, 펜디 웨이 호보백 디자인을 펜디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사다리꼴 실루엣의 백. 운동 클래스부터 오피스 미팅까지 폭넓게 활용하며 일상에 생동감을 더해보자.

2 아르텍, 코리 플로어 라이트 직접광과 간접광이 어우러져 포근한 빛을 드리우는 플로어 조명. 사방으로 은은하게 번지는 빛은 어떤 환경이라도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3 로쉐보보아, 레디안 선명한 컬러와 에나멜 세라믹의 매끈한 광택이 돋보이는 사이드 테이블은 작지만 또렷한 존재감을 갖춰 선명한 포인트를 더해줄 것이다.

4 구프람, 토르네라이 앉는 순간 체중에 반응해 편안한 안락의자로 형태가 변하는 의자. 원통을 4등분한 독특한 셰입은 1968년 첫 출시 당시의 유쾌한 감성을 떠오르게 한다.

5 피에르 프레이, 게임 오브 러브 문자와 심벌, 색과 기하학이 어우러진 경쾌한 패턴의 패브릭. 표면을 가득 채운 스티치가 유쾌한 분위기를 더욱 또렷하게 전한다.

6 구프람, 어나더 그린 칵투스 1970년대 이탈리아 래디컬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이코닉한 행거. 돌출된 팔과 수많은 가시로 구현한 선인장 형태는 그 자체로 위트 있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7 제프 쿤스, 엘리펀트 베이스 작품을 풍선처럼 표현하는 제프 쿤스 특유의 표현 기법으로 완성한 코끼리 형태의 베이스. 천진난만한 표정의 코끼리는 우리를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는 듯하다.

8 로쉐보보아, 큐트 컷 부드러운 곡선과 비정형 실루엣이 특징인 칵테일 테이블. 비비드한 색감과 상단을 절개한 구조로 오브제로 활용하기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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