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은 이제 어디에서든 펼쳐진다. 특히 메자닌 아래처럼 아늑한 곳이라면 더욱 좋다. 빛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아늑한 알코브 속 소파에 몸을 기대어 편안히 머문다.
사유의 순간

높은 유리 천장 아래 풍부한 자연광으로 가득한 파리 근교의 듀플렉스 아파트. 디디에 고메즈가 디자인한 소파는 시나, 쿠션은 트리스탄 아우어와 를리에브르 컬래버레이션. 커피 테이블은 노에 뒤쇼푸르-로랑스, 푸프는 포푸스 에디션과 벤시몽 메종, 러그는 피에르 고날롱 디자인으로 팽통. 조각 작품은 마리 죄네와 오드리 기마르.









PHOTOGRAPHER 얀 데레 Yann Deret
벨벳 위에서

파리 깊숙한 곳의 한 안뜰에 자리한 이 아틀리에 작업실은 도심의 분주함에서 벗어난,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이다. 암체어와 사이드 테이블은 인디아 마흐다비, 골드 스툴은 필립 스탁이 XO를 위해 디자인했다.








PHOTOGRAPHER 프란체스카 만토바니 Francesca Mantovani
여행자의 마음

파리 아파트의 이 윈터 가든은 거실 한쪽에 빛의 우물을 만들어내며, 자연스럽게 휴식을 유도한다. 쿠션과 러그는 엘리티스, 커피 테이블은 워렌 플래트너가 놀을 위해 디자인한 리에디션이다. 볼은 CFOC, 펜던트 조명은 포레스티에.








PHOTOGRAPHER 뱅상 티베르 Vincent Thibe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