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한 곡을 제대로 듣기 위해 조명을 켜고 턴테이블 앞에 앉는 시간. 프리츠한센이 일본 오디오 브랜드 테크닉스와 손잡고 특별한 조합을 선보인다. 올해 탄생 90주년을 맞은 카이저 이델 램프와 테크닉스의 턴테이블은 짙은 버건디 컬러로 맞춰 나란히 놓았을 때 더욱 근사하다. 가구와 조명을 넘어 음악이 흐르는 공간까지 바라본 프리츠한센의 새로운 시도가 흥미롭다.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완성한 세트는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국내에서는 30세트 한정으로 10월 30일부터 29CM와 10 꼬르소 꼬모, 프리츠한센 녹사평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WEB www.fritzhansen.com/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