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피에르 샤포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가구에 패브릭을 입히며 인테리어로 영역을 넓힌 이브 살로몬. 이번에는 첫 독자적인 가구 컬렉션 ‘Tactile Monuments’를 선보인다. 암체어와 소파, 오토만, 데이베드에 브랜드가 한 세기 넘게 쌓아온 소재와 촉감에 대한 감각을 옮겼다. 돌과 동굴에서 착안한 원초적인 볼륨을 부드러운 시어링으로 감싸, 조각적인 존재감과 몸을 파묻고 싶은 안락함을 동시에 완성했다. 공간의 중심을 잡아줄 묵직한 가구를 찾고 있었다면 눈여겨보시길. WEB editions.yves-salom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