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한센앤선이 기존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한스 J. 베그너의 아이코닉 체어 ‘CH24 위시본 체어’는 기존 페이퍼 코드 시트 대신 부드러운 가죽을 적용한 ‘CH24P’로 새롭게 선보인다. 네 가지 내추럴 컬러의 가죽과 오크, 너도밤나무 프레임을 조합해 익숙한 실루엣에 한층 편안하고 새로운 촉감을 입혔다. 1982년 에릭 마그누센이 디자인한 ‘포셀라이트’ 펜던트는 컬렉션에 새롭게 합류한다. 본차이나 셰이드는 불을 끄면 순백의 오브제로, 불을 밝히면 은은한 황금빛으로 빛난다. WEB www.carlhanse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