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는 초여름 뷰티 아이템.
1 로라 메르시에 ‘트랜스루센트 루스 세팅 파우더 울트라 블러 민트’ 피부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세팅 파우더. 공기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모공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블러 처리를 해준다. 20g 8만9천원대, 6g 5만2천원대.

2 논픽션 ‘네롤리 드림 헤어 세럼 미스트’ 시트러스 플로럴 향 ‘네롤리 드림’을 담은 헤어 세럼 미스트. 오일층과 워터층이 수분과 영양을 균형 있게 전달해 윤기 있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100mL 4만9천원, 30mL 3만2천원.

3 로에베 퍼퓸 ‘센티드 캔들 피스타치오’ 클래식한 피스타치오 향에 달콤한 터치를 더한 구어망드 계열의 센티드 캔들. 크리미한 향조와 포근한 무드가 공간을 감각적으로 채운다. S 14만9천원, M 40만8천원.

4 데코르테 ‘UV 컴포트 시리즈’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의 UV 스킨케어 컬렉션. 촉촉한 수분감과 편안한 사용감으로 일상 속 자외선 케어를 돕는다. 30mL 5만5천원대.

5 샹테카이 ‘바이오 리프팅 컨실러’ N’ 실키한 사용감과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미디엄 커버리지 컨실러. 길고 슬림한 팁이 눈가와 피부 굴곡까지 섬세하게 밀착돼 자연스럽고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8mL 10만7천원대.초여름뷰티아이템.

6 딥티크 ‘클래식 캔들용 피라미드 캔들 홀더– 워터 가든’ 워터 가든의 건축미에서 영감받은 수공예 캔들 홀더. 유리 피라미드 안으로 반사되는 푸른빛과 초록빛이 여름 정원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가격 문의.

7 디올 뷰티 ‘디올 프레스티지 르 슈크레 드 고마주’ 미세한 설탕 결정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는 슈거 스크럽. 풍부한 영양감으로 땅김 없이 매끄럽고 균일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130mL 17만7천원대.

8 반클리프 아펠 ‘꼴렉씨옹 엑스트라오디네르 머스크 드 스와’ 화이트 머스크와 캐시미란, 샌달우드가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향수. 실크처럼 섬세하게 피부를 감싸는 포근한 잔향이 특징이다. 75mL 31만8천원.

논픽션 nonfiction.kr 데코르테 cosmedecorte.co.kr 디올 www.dior.com 딥티크 www.diptyqueparis.com 로라 메르시에 www.lauramercier.com 로에베 www.loewe.com 반클리프 아펠 www.vancleefarpels.com 샹테카이 chantecaille.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