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빛을 머금은 유려한 실루엣의 워치 & 주얼리.
1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에센셜 토프’ 에센셜 컬렉션의 다섯 번째 모델로 선보인 토프 컬러 타임피스. 톤온톤 다이얼과 스트랩, 교체 가능한 러버 및 벨크로 스트랩이 모노크롬 디자인의 세련된 매력을 드러낸다. 가격 문의.

2 에르메스 워치 ‘에르메스 컷’ 하늘빛 다이얼을 새롭게 더한 36mm 스틸 워치. 폴리싱과 브러시 마감을 교차한 케이스, 오렌지 컬러 초침, 인터체인저블 스트랩 시스템이 에르메스 특유의 그래픽적인 감각을 완성한다. 가격 문의.

3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스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나침반의 기본 방위를 상징하는 4가지 다이얼 컬러로 완성한 듀얼 타임 워치. 41mm 티타늄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 두 개의 타임존과 날짜 표시 기능을 갖췄다. 가격 문의

4 피아제 ‘식스티 워치’ 1960년대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주얼리 워치 컬렉션. 트라페즈 형태의 18K 로즈 골드 케이스와 블루 쿼츠 다이얼, 다크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우아한 대비를 이룬다. 가격 문의

5 포멜라토 ‘드롭 이어링’ 파라이바 투르말린과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드롭 이어링. 물 흐르듯 유연한 실루엣 위로 청량한 블루 톤 젬스톤이 빛을 더한다. 가격 문의.

6 티파니앤코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 여름 페탈스’ 쟌 슐럼버제의 아카이브 속 리본과 꽃봉오리에서 영감받은 하이 주얼리. 쿠션 컷 페리도트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 리본이 부드럽게 감싸며 여름 정원의 생동감을 표현한다. 가격 문의.

7 티파니앤코 ‘티파니 로프 링’ 쟌 슐럼버제의 디자인 세계에서 영감받은 로프 모티프 링. 18K 골드와 플래티넘이 어우러진 바이메탈 구조 위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입체적인 광채를 더했다. 가격 문의.

8 쇼메 ‘에피 드 블레 드 쇼메 브로치’ 메종의 상징적인 밀 이삭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로치. 옐로 골드 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하고, 다양한 텍스처 마감으로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살렸다. 가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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