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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절을 맞아 한층 깊어진 색과 정교한 디테일로 돌아온 주얼리와 워치.

1 쇼파드 ‘알파인 이글 41 AM’ 알파인 이글 컬렉션 최초의 항자성 타임피스. 루센트 스틸™ 케이스에 알프스의 이끼에서 영감을 받은 모스 그린 다이얼과 독수리의 홍채를 형상화한 방사형 패턴을 적용했다. 가격 문의

2 블랑팡 ‘빌레레 울트라슬림 38mm’ 절제된 비율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인 빌레레 울트라슬림을 새로운 38mm 사이즈로 선보인다. 컬렉션 최초의 선버스트 살몬 다이얼을 비롯해 골드 톤 오팔린 다이얼과 다채로운 누벅 스트랩을 조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스테인리스 스틸 1천5백69만원, 18K 레드 골드 3천2백19만원.

3 포멜라토 ‘모자이크 캐스케이드 이어링’ ‘스틸레 리베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어링. 그린과 블루 톤의 투어멀린을 모자이크처럼 비대칭으로 배열해 컬러와 빛이 자유롭게 흐르는 듯한 리듬을 완성했다. 가격 문의

4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직경 34.5mm의 18K 5N 핑크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골든 래커 다이얼을 매치한 신작. 선버스트 새틴 피니싱과 벨벳 질감의 미닛 트랙을 더해 모노크롬 골드의 깊이감을 살렸다. 가격 문의

5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 조세핀 컬렉션의 상징적인 페어 셰이프를 워치로 풀어낸 타임피스. 로즈 골드와 스틸을 조합하고, 다이아몬드로 둘러싼 화이트 다이얼에 페어 컷을 연상시키는 다면 디자인을 더했다. 가격 문의

6 에르메스 ‘케이프 코드 워치’ 옐로 골드 케이스에 버건디 톤 다이얼과 스위프트 카프스킨 더블 투어 스트랩을 조합한 타임피스. 직선적인 케이스와 손목을 두 번 감싸는 가죽 스트랩의 대비가 케이프 코드 특유의 그래픽한 인상을 완성한다. 가격 문의

7 에르메스 ‘부클 셀리에 옹드 브레이슬릿’ 에르메스의 승마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브레이슬릿. 로즈 골드 체인 링크 위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유려한 리듬과 화려한 광채를 더했다. 가격 문의

8 쇼메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이어링’ 황후 조세핀의 티아라와 페어 셰이프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골드 이어링. 브릴리언트 컷과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를 조합한 트롱프뢰유 기법으로 페어 셰이프를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가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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