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생명력부터 대담한 착시, 시간을 품은 주얼리까지. 가을을 맞아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주얼리와 워치.
1 쇼메 ‘조세핀 임페리얼 네크리스’ 조세핀 황후와 메종의 역사적인 아그레트 모티프에서 영감받은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목선을 따라 이어지는 다이아몬드와 아이코닉한 V 셰이프 끝에 약 2캐럿의 페어 셰이프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유려한 움직임을 표현했다. 가격 문의.

2 쇼파드 ‘해피 다이아몬드 펜던트’ 2006년 선보인 직사각형 실루엣을 한층 개방감 있는 볼륨으로 재해석한 신작. 윤리적 골드 프레임 안에서 다이아몬드가 자유롭게 회전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으며 옐로, 로즈, 화이트 골드로 선보인다.

3 블랑팡 ‘레이디 B’ 레이디버드 컬렉션 70주년을 기념해 1956년 ‘레이디버드 불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계식 워치. 직경 19mm의 구형 케이스에 초소형 자동 기계식 칼리버 615를 탑재하고, 손목을 두 번 감싸는 더블 투어 카프 레더 스트랩을 여섯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4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다즐’ 자동차 테스트 차량의 다즐 카무플라주에서 영감받은 타임피스. 40mm 티타늄 케이스부터 다이얼과 일체형 브레이슬릿까지 레이저 인그레이빙한 기하학 패턴을 연결해 시계의 윤곽을 흐리는 강렬한 착시 효과를 완성했다.

5 쇼파드 ‘해피 스포츠 더 퍼스트’ 1993년 탄생한 오리지널 해피 스포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피스. 다이얼 위에서 다이아몬드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계승하고, 루센트 스틸™과 윤리적 옐로 골드 소재에 26mm와 33mm 두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6 티파니앤코 ‘티파니 타이머 티타늄 플래티넘 워치’ 티파니앤코의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낸 타임피스. 티타늄과 플래티넘을 조합해 소재의 대비를 강조했다.

7 까르띠에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팬더를 표현한 오픈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 위에 오닉스와 블랙 래커로 팬더의 스팟을 표현하고, 두 개의 차보라이트 가넷으로 눈에 생동감을 더했다. 가격 문의.

8 티파니앤코 ‘버드 온 어 락 미니 버드 이어링’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1965년 선보인 ‘버드 온 어 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어링. 새의 형태를 조각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하고 18K 옐로 골드 위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섬세한 광채를 더했다. 가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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