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워진 공기와 함께 조금 더 깊고 섬세해지는 뷰티 루틴.피부부터 향기까지, 가을을 채우는 여덟 가지 신제품
1 딥티크 ‘수딩 바디 앤 헤어 클렌징 젤’ 고대 로마와 그리스의 목욕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레 리츄엘 드 수앙’ 컬렉션의 클렌징 젤. 부드러운 텍스처로 몸과 모발을 함께 세정하며, 하루의 긴장을 풀어주는 이브닝 리추얼을 제안한다.

2 에르메스 뷰티 ‘루즈 에르메스 2026 가을·겨울 리미티드 에디션’ 북유럽의 설원과 그 사이 자리한 다채로운 마을 풍경에서 영감받은 립 컬렉션. 딥 레드의 루즈 스칸디나브, 테라코타를 연상시키는 로즈 에피세, 로지 톤의 루즈 에렐까지 세 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피에르 아르디가 디자인한 컬러 블록 케이스를 입혔다.

3 데코르테 ‘톤 앤 스무드니스 퍼펙팅 팔레트’ 피부 고민에 따라 컬러를 조합해 사용하는 하이 커버 컨실러 팔레트. 얇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다크서클과 잡티, 모공,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며 여러 번 덧발라도 맑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한다.

4 버버리 뷰티 ‘버버리 가디스 앰버 바닐라 오드퍼퓸 인텐스’ 가디스 컬렉션 최초로 로스티드 바닐라 노트를 담은 향수. 라벤더와 메이플 시럽 어코드로 시작해 풍성한 바닐라와 앰버가 이어지며 달콤하면서도 깊고 따뜻한 잔향을 완성한다. 100mL 29만2천원.

5 스쿠 ‘더 파운데이션 e’ 스쿠의 시그니처 크림 파운데이션 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농밀하면서도 유연한 텍스처가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윤기를 표현한다. 30mL 15만3천원.

6 샹테카이 ‘블랑피오니 페이스 세럼’ 다크스팟과 칙칙한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브라이트닝 세럼. 티아미돌과 화이트 피오니를 조합한 멀티 브라이트닝 콤플렉스에 크리스털 펩타이드와 NAHP 성분으로 균일한 피부 톤으로 가꿔준다. 30mL 52만5천원대.

7 폴라 ‘B.A 아이존 크림’ 38년간 이어온 아이케어 연구를 바탕으로 눈꺼풀부터 눈밑까지 복합적인 눈가 고민을 케어하는 아이크림. 오일 – 수분 – 오일의 삼중 구조로 눈가를 탄탄하게 감싼다. 26g 24만원.

8 논픽션 ‘로즈 페일 핸드 크림’ 다마스크 로즈에 바이올렛과 머스크를 더한 로즈 페일의 향을 담은 핸드 크림. 시어버터와 비타민E가 건조한 손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벨벳처럼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50mL 2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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