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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불규칙한 형상에 건축의 질서를 더하는 송기두 작가. 거친 나무와 정교한 구조 사이, 부첼라티 오페라 컬렉션의 섬세한 세공이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더한다.

불규칙하게 뻗은 자연 그대로의 괴목과 작가가 설계한 매끈한 곡선 구조를 결합한 ‘커넥트 스툴 002 Connect Stool 002’. 옐로우 골드와 오닉스 소재의 오페라 모티프에 중앙 다이아몬드와 방사형 튤레 세공을 더한 ‘오페라 튤레 드롭 이어링’은 부첼라티.

자연의 거친 질감과 정제된 목재 구조를 하나의 프레임 안에 담은 ‘그린 가든 Green Garden’. 옐로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중앙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허니콤 형태의 방사형 튤레 세공을 더한 ‘오페라 튤레 맥시 펜던트’는 부첼라티.

자연이 만들어낸 우연성과 건축에서 출발한 작가의 조형적 질서가 한 작품 안에서 교차하는 ‘커넥트 체어 003 Connect Chair 003’.왼쪽 플래티넘 소재에 크리소프레이즈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팬던트. 오른쪽 투명한 방사형 튤레 세공이 돋보이는 시스루 팬던트 ‘오페라 튤레 플레티넘 펜던트’는 모두 부첼라티.

소용돌이치듯 반복되는 나뭇결을 조형의 중심으로 끌어낸 ‘이터널 서클 001 Eternal Cycle 001’. 화이트와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오페라 풀 파베 이터넬레 링’,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페라 이터넬레 링’, 옐로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페라 이터넬레 링’ 모두 부첼라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