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담은 도심 속 펜트하우스

한강과 남산 뷰를 아우르는 330㎡의 이 펜트하우스는 아띠끄 디자인의 홍민영 대표가 직접 건물을 짓고 인테리어를 완성하기까지 1년여의 시간이 소요된 결과물이다. 사면이 창으로 이뤄져 시간과 계절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는 이 집은 무한대의 매력을 지녔다.   해외 고급 별장을 연상시키는

눈이 즐거운 집

오색찬란한 색감으로 눈이 즐거운 집을 만났다. 흔치 않은 뚜렷한 개성임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취향을 지닌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집주인의 합은 더없이 완벽했다.   커튼과 포인트 벽, 소파 베드, 암체어, 오렌지 컬러의 중문 모두 개성 강한 컬러와 디자인이지만 한데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