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재계 목욕재계 목욕재계 by 박은지| 지금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다스릴 때다. 목욕 시간을 보다 아름답게 완성시켜줄 욕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타월과 세면도구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수건 걸이와 스툴은 욕실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더콘란샵에서 판매. 수건 걸이 29만원, 스툴 35만원. by 박은지|
Creative BATHROOM Creative BATHROOM Creative BATHROOM by 이호준| 색다른 욕실의 리노베이션을 꿈꾸고 있다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한 8인의 욕실을 참고할 것. 과감한 아이디어와 시공으로 이색적인 욕실을 완성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욕실 방은하, 김필섭 씨 부부는 집을 리노베이션하며 모든 공간을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 채웠다. 욕실에는 자연을 담고 싶다는 by 이호준|
과감한 레노베이션 사례 BEFORE&AFTER 2 과감한 레노베이션 사례 BEFORE&AFTER 2 과감한 레노베이션 사례 BEFORE&AFTER 2 by 신진수| 낡고 고칠 것이 많은 공간을 보고 마냥 한숨만 짓지 말자. 과감한 레노베이션을 시도한다면 이전 모습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달라진 공간을 마주할것이다. AFTER BEFORE 좌우가 바뀐 주방 by 에프알디자인 기존 주방은 왼쪽에 조리 공간, 오른쪽에는 by 신진수|
SPRING TREND ② SPRING TREND ② SPRING TREND ② by 신진수| MODERN MONOCHROME 무늬나 색채가 많은 것을 꺼린다면 무채색의 모던한 디자인을 선택해볼 것. 대신 다양한 질감의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면 차가운 느낌을 덜 수 있다. 카라라 대리석을 사용해 일체형으로 만든 비아지오 테이블 조명은 토비아 스카르파가 디자인한 것으로 플로스 제품. 두오모에서 판매. by 신진수|
나의 아름다운 욕실 나의 아름다운 욕실 나의 아름다운 욕실 by 문은정| 오래도록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욕실 아이템을 모았다. 완전 방수가 가능한 IPX7 등급으로 욕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사운드링크 마이크로 블루투스 스피커는 보스 제품. 13만9천원. 이노다+스베제가 디자인한 오르비스 컬렉션 욕조는 조용하면서도 정적인 젠 스타일로 물거품을 by 문은정|
우아함의 정수 우아함의 정수 우아함의 정수 by 원지은| 욕실 전문 업체 새턴바스의 ‘에쎔 Assem 컬렉션’이 2019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을 수상했다. 욕실 제품으로 금상을 수상한 것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이기에 더욱 의미 있다. 새턴바스의 Assem 컬렉션은 각기 다른 부분을 조합할 수 있어 사용자의 선택과 설치하는 방법에 따라 by 원지은|
Forever Simple Forever Simple Forever Simple by 문은정| 오래 봐도 지루하지 않도록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로 꾸민 목동의 한 아파트에 다녀왔다. 깔끔한 분위기를 자연스레 유지하기 위해 수납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화이트, 그레이 톤으로 꾸민 거실 겸 다이닝 공간. 베르판 VP 글로브 조명과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디자인한 카펫을 by 문은정|
For My Place For My Place For My Place by 문은정| 천편일률적으로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또렷이 담아 프렌치 모던 스타일로 탈바꿈한 도곡동 타워팰리스에 다녀왔다. 넓은 침실을 두 개로 나누어 드레스룸을 만들었다. 집은 패션과 다르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그 공간에 머무르는 사람이 가장 만족해야 한다. 하지만 by 문은정|
감각적인 욕실 아이템 감각적인 욕실 아이템 감각적인 욕실 아이템 by 서윤강| 감각적인 아이템으로 욕실을 집 안의 가장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OB 서브마리노 바스룸 세트 마치 잠수함을 떠올리게 하는 자기 수납함은 셀레티(SELETTI) 제품. 칫솔꽂이, 보관함, 디스펜서까지 각 부분이 자석으로 연결되어 쉽고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라이프앤스타일(LIFE&STYLE)에서 판매. 13만원. VIPP 9 Soap Dispenser 검정색 고무와 스테인리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by 서윤강|
한국의 풍류를 담다 한국의 풍류를 담다 한국의 풍류를 담다 by 정민윤| 한국적인 풍류와 여유로움을 재해석한 오월호텔이 오픈했다. ‘오리엔탈 블루 하우스’는 침대 헤드보드가 놓인 벽면 전체를 짙은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객실이다. 벽뿐만 아니라 욕실의 대리석, 바닥 등에도 블루 계열의 대리석을 사용해 룸의 컨셉트를 확실하게 보여준다. (왼쪽 by 정민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