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소파의 매력

자코모의 신제품 ‘휘몰라 4인 기능성 떼르소 내추럴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는 최상급 가죽인 떼르소 내추럴 가죽의 표피층을 그대로 살려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색감이 특징이다.     수공예로 제작되는 스티치는 가죽의 늘어짐을 방지할 뿐 아니라 모던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멋을 더한다. 내장재로 고탄성

CALM GREEN

마음에 평안을 주는 초록의 힘으로 공간을 채워보자. 양쪽 높이를 조절해 싱글 침대로도 사용 가능한 다기능 소파는 이노베이션 리빙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1백60만원.   자연에서 발견한 밝고 경쾌한 컬러와 모양이 돋보이는 ‘그린 데이’ 쿠션은 키티버니포니. 2만6천원.  

SPRING TREND ③

NEW RETRO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뉴트로 열풍을 집 안에 들이고 싶다면 도형 무늬나 생동감 넘치는 원색의 아이템 그리고 높은 채도의 제품이 제격이다.   실내화를 끼워서 보관할 수 있는 슈즈 행어는 빌라레코드에서 판매.   크기가 다른 반원

내 마음속 의자

세상에는 정말 아름다운 의자가 수두룩한 것 같다. 이번 달 에디터의 눈에 들어온 의자는 ‘K체어’와 프론트가 디자인한 ‘루프 Loop 체어’다.   곡선이 아름다운 ‘루프 체어'   K체어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부엌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의자의 모양을 베이스로, 디자이너 스테파노 지오반노니의

BOTANICAL TOUCH

디자이너 크리스티나 첼레스티노가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피앙카 Pianca에서 선보이는 ‘칼라테아 Calatea’ 의자는 공간에 살포시 내려앉은 나뭇잎처럼 시적인 느낌을 준다.   버튼 장식이 특징인 ‘보스톤 소파’와 잎사귀 모양의 ‘칼라테아’ 의자는 모두 피앙카 제품. 조약돌 모양의 ‘코이시 커피 테이블’은 드리아데 제품으로

Edge off

반듯하게 날 선 디자인보다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주는 부드러운 곡선 소파가 대세다.   스트랩을 둥글게 접어놓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의 ‘록 Lock’ 체어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앉았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보날도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3백만원대.   바람에 날리는 돛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