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시간, 오메가 트레저

세계적인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 카이아 거버가 자신과 똑 닮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한 장의 사진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오메가 Omega의 행사장.   오메가 트레저 컬렉션의 론칭을 기념하는 행사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트레저 컬렉션의 히스토리와 제품을

어느 유럽의 골목

편집숍 ‘페르마타’에서 두 번째 공간을 열었다. 최혜진, 윤권진 대표 부부가 7년간 살았던 단독주택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디자인부터 완성까지 두 사람이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 단독주택일 때의 모습에서 많은 것이 변했다. 부엌과 거실은 멋스러운 쇼룸으로 변했고 2층은 가드닝 아틀리에 ‘아보리스타’의 공간이 되었다. 페르마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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