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푸드 리뷰

<메종>에 도착한 다채로운 2월의 먹거리를 직접 씹고 뜯고 맛보고 리뷰했다.   하피 스웨디시 링곤베리잼 “링곤베리, 베리 나이스!”   '북유럽의 금’으로 불리는 링곤베리는 한국에서는 여타 베리류보다는 생소하지만 스웨덴, 핀란드 등의 북유럽 국가와 노르딕 퀴진에서는 끼니마다 링곤베리가 들어간다는 농담이 있을 만큼 친숙한

연말 술과 함께하는 12월 푸드 리뷰

자고로 연말은 술과 함께해야 제맛! 새로 나온 술을 직접 마셔보고 리뷰했다.   버니니 와인 스프리처 “입안 가득 탄산 파티” 연말 파티용 술하면 버니니는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주류가 아닐까. 이런 버니니가 스프리처 스타일로 새로이 출시됐다. 스프리처는 독일어로 ‘세게 터지다’를 뜻하는 스프리첸Spritzen에서

마켓컬리에서 찾은 11월 푸드 신제품 리뷰

매일 아침 현관문을 열기 전 설레게 만드는 보라색 상자! 마켓컬리에서 추천한 신제품 먹거리를 맛있게 리뷰했다.   01 Kurly’s 유정낙지 “무교동 유정낙지 그 맛 그대로”     좋아하는 식당에 밥 한 끼 먹으러 가기도 조심스러운 요즘, 그 식당의 요리를 집에서도 먹을

9월 푸드 신제품 리뷰

이번 달에는 어떤 신제품이 출시됐을까. 새로 나온 먹거리를 씹고 뜯고 맛보고 리뷰했다.   01 금비유통 불마왕 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맵다”   정말 그냥 맵다. 불마왕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패키지부터 일단 극강의 매운맛을 표현한다. 스프 역시도 위험물질을 표현하는 듯한 픽토그램으로 두려움 반 기대 반이었다. 게다가 빠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