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윤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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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에서 찾은 11월 푸드 신제품 리뷰

매일 아침 현관문을 열기 전 설레게 만드는 보라색 상자! 마켓컬리에서 추천한 신제품 먹거리를 맛있게 리뷰했다.   01 Kurly’s 유정낙지 “무교동 유정낙지 그 맛 그대로”     좋아하는 식당에 밥 한 끼 먹으러 가기도 조심스러운 요즘, 그 식당의 요리를 집에서도 먹을

Beauty in JOURNEY

이탈리아 여행에서 만난 400년 역사가 빛나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신제품 이드랄리아 라인을 소개한다.     1 이드랄리아 슬리핑 마스크 밤사이 피부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수분 집중과 영양을 충전하는 나이트 크림&수면 마스크.75ml, 10만8천원. 2 이드랄리아  젠틀 엑스폴리에이팅 클렌징 마스크 미세한 생분해성 스크럽 입자가

STYLE FOR Life

런던 북쪽에 자리한 조지언 양식의 넓은 집. 유명한 TV 진행자인 플레처와 패션 브랜드 톱숍 대표인 폴은 1년 내내 이곳을 친구들에게 열어놓는다.   침실은 바닥부터 커튼까지 밝은 컬러 톤이 차분한 느낌을 준다. 암체어 ‘이지 암체어 Easy Armchair’는 피에르 잔느레 Pierre Jeanneret

옹기에 파스타를 담다

얼마 전 막걸리를 담그려고 옹기를 하나 샀다.   그간 취재차 옹기를 볼 일은 왕왕 있었으나, 직접 돈을 내고 구매한 것은 처음이라 유달리 애착이 갔다. 겉면을 쓰다듬으니 까끌하면서도 차가운 질감이 손바닥에 그대로 전해졌다. 그간 발효와 숙성을 중심으로 발달해온 한식 문화에서 옹기는

Flower Power

봄이면 으레 등장하던 꽃무늬가 아니다. 전원풍의 수수함 대신 강렬한 컬러와 대담한 사이즈로 활짝 핀 올봄 플로럴 아이템.   VALENTINO 노란 꽃과 푸른 꽃이 그려진 화이트 쇼퍼백은 MCM. 금빛 메탈 위에 진주를 꽃 모양으로 세팅한 브로치는

손끝에서 나온 걸작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유명한 프랑스 세라믹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   포르투갈의 전통 문양을 전승해온 장인이 짠 카펫, 존 데리안의 일러스트를 입은 그릇은 아스티에 드 빌라트 제품으로 모두 팀블룸에서 판매. 우유 빛깔을 가진 여리여리한 그릇은 예술적인 분위기를

카페에서 만나는 알바 알토

‘카페알토 바이 밀도’에 쏟아지는 세간의 관심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제 막 문을 열기 시작한 아모레퍼시픽 사옥 지하 1층에 위치한데다 내부에는 20세기를 대표하는 핀란드의 디자인 거장인 알바 알토 Alvar Alto의 제품을 꽉꽉 채워넣었고, 성수동에서 가장 핫한 식빵 전문점인 밀도의 디저트까지 맛볼

선이 살아 있는 가구

라인이 살아 있는 가벼운 느낌의 아이템.   골드 훅과 블랙 라인의 조화가 아르데코를 떠올리게 하는 ‘메모아 코트 랙’은 단테 제품으로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1백25만원. 해리 베르토이아가 디자인한 그물망 형태의 ‘다이아몬드 체어’는 앉았을 때 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우아한 펑크

하나의 아이디어는 또 다른 아이디어에 영감을 주기 마련이다.   1938년부터 에르메스의 타임리스 아이콘이 된 샹 당크르 컬렉션 역시 시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해져 변신을 거듭했다. 이번 시즌 에르메스 주얼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피에르 아르디는 다시 한 번 샹 당크르 컬렉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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