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소중한 그릇

이토록 소중한 그릇

이토록 소중한 그릇

하나하나 고심해서 고른 어여쁜 그릇을 식탁에서만 봐야 한다면 아쉽지 않을까? 사용하지 않을 때도 나만의 식기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는 식기장이 꼭 필요하다.

 

따뜻한 나무의 질감이 느껴지는 그릇장은 빈티지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제격. 과감한 색상으로 도장했거나 화려한 장식이 있는 제품은 집 안에 포인트를 준다.

 

 

10가지 색상 중 원하는 색상을 주문할 수 있는 독특한 페이퍼 캐비닛 패치워크는 모오이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128×90×242cm, 가격 미정.

 

 

화이트 오크로 제작한 컵 보드는 스탠다드에이 제품. 80×42×132cm, 1백21만원.

 

 

나무 프레임을 둥글게 처리해 디테일을 더한 밝은 회색 캐비닛은 하우스라벨에서 판매. 120×40×210cm, 가격 미정.  

 

 

고무나무 소재를 사용한 레트로 스타일의 글라스 톱 캐비닛은 가리모쿠 제품으로 리모드에서 판매. 69×40×180cm, 1백61만9천원. 

 

 

마호가니 나무로 만든 팔라스 유리장은 호화로운 인상을 준다. 보카도로보 Boca do Lobo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137×61×225cm, 가격 미정.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이나 모던한 인테리어에 적합한 아이템. 표면이 벗겨진 듯 거칠게 마감한 것은 빈티지한 인테리어에, 매끈하고 간결한 제품은 깔끔한 분위기의 실내에 잘 어울린다.

 

 

중간에 빼고 넣을 수 있는 간이 선반이 있어 더욱 유용한 금속 캐비닛은 하우스라벨에서 판매. 56×40×176cm, 가격 미정.

 

 

철제 프레임에 파우더 코팅을 한 힌도 Hindo 수납장+선반 유닛은 필요 시 선반을 분리해서 따로 사용할 수 있다. 이케아 제품. 156×74×164cm, 15만9천8백원.

 

 

문짝에 투명 아크릴을 달아 깨질 위험이 적은 X레인지 시리즈 캐비닛은 호메오에서 판매. 80×30.5×247cm, 1백73만원. 

 

 

개성 넘치는 컨테이너 모양의 수납장은 호메오에서 판매. 81×41×81cm, 1백58만원. 

 

 

양 옆이 반구형으로 제작되어 고전적인 분위기를 내는 철제 수납함은 디자인이 독특하다. 까사알렉시스에서 판매. 121×41×100cm, 2백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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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고은

포토그래퍼

이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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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우주

식탁 위의 우주

일본의 금속 생활용품 브랜드 후타가미의 황동 냄비 받침 시리즈를 소개한다.

 

후타가미 Futagami는100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의 금속 생활용품 브랜드. 달, 태양, 별을 모티프로 한 황동 냄비 받침 시리즈는 르네상스의 화려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아이템으로 특별한 식탁 분위기를 연출기에 충분하다.  

문의 팀블룸 02-518-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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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박명주

포토그래퍼

안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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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러리 행진곡

커트러리 행진곡

한 끗 차이로 주방의 분위기를 달리해 그릇만큼이나 중요한 커트러리를 소개한다.


양식을 위한 커트러리
1,8 나무 손잡이의 포크와 나이프는 스페인의 아르코스 제품으로 우먼스랩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각각 1만8천원. 2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디저트용 포크는 소리야나기 제품으로 칸트에서 판매. 1만원. 3 무광 스테인리스 버터 나이프는 소리야나기 제품으로 칸트에서 판매. 1만2천원. 4 뭉뚝한 검은색 손잡이가 돋보이는 디너 포크는 디자인하우스 스톡홀름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3만2천원. 5,7 흰색 도자로 만든 디저트용 포크와 스푼은 트위그뉴욕 제품으로 29cm에서 판매. 각각 9천4백원. 6 짙은 적갈색 손잡이의 디저트 스푼은 핀티 제품으로 필스칸딕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스푼, 포크, 나이프, 디저트 스푼 세트, 2만8천원. 9,13 질박한 느낌을 살린 검은색의 무광 스테인리스 포크와 스푼은 소보카이 제품으로 칸트에서 판매. 각각 1만9천원. 10,11 슬림한 디자인의 포크와 나이프는 카모메키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각각 5천7백원. 12 물방울무늬의 포크는 프랑프랑 제품으로 미미키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스푼, 포크, 나이프, 디저트 스푼 4종 2인 구성 세트, 2만8천원. 14 튤립에서 모티프를 딴 디자인으로 티스푼, 디너 포크, 나이프, 스푼으로 구성된 커트러리 세트는 필스칸딕에서 판매. 2만8천원. 15 손잡이에 앤티크한 문양이 새겨진 샐러드 스푼은 자라홈에서 판매. 8천원. 16,17 견고하면서 절삭력이 좋기로 유명한 나이프는 장듀보 제품으로 무겐인터내셔널에서 판매. 각각 2만6천원. 그릇은 무겐인터내셔널.

 

 


한식을 위한 커트러리
1 견고한 박달나무에 천연 옻칠한 후식용 커트러리는 다이닝오브제에서 판매. 2만6천원. 2 층층이 각기 다른 색으로 옻칠한 젓가락은 저집에서 판매. 3만5천원. 3 인디언 핑크 컬러의 손잡이가 돋보이는 수저는 카모메키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7천원. 4 미끄러지지 않도록 손잡이에 옻칠한 유기 수저는 허명욱 작가의 작품으로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갤러리에서 판매. 10만원대. 5 무광의 검은색 손잡이가 멋스러운 수저는 김선미그릇에서 판매. 3만5천원. 6 불규칙한 푸른 점의 패턴을 입힌 수저는 한국도자기 특판점에서 판매. 1만1천2백원. 7 모던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무광 스테인리스 수저는 큐티폴 제품으로 칸트에서 판매. 숟가락 7만원, 젓가락과 젓가락 받침 세트 6만원. 8 다홍색 손잡이에 검은 선으로 포인트를 준 나무 수저는 정은진 작가의 작품으로 KCDF 갤러리숍에서 판매. 10만원. 9 수차례 두드려 견고함이 좋은 이형근 작가의 유기 수저는 정소영의 식기장에서 판매. 6만5천원. 10 손잡이에 옻칠한 나무 수저는 허명욱 작가의 작품으로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갤러리에서 판매. 9만원대. 그릇은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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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경현

포토그래퍼

안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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