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만난 소재

나무와 만난 소재

나무와 만난 소재

각기 다른 무늬와 색을 지닌 나무가 금속, 유리 등과 만나 다양한 쓰임새를 지닌 물건으로 태어났다.

월넛으로 만든 책상에 황동 소재의 조명과 다리를 부착한 1인용 책상은 크래프트브로컴퍼니 제품. 가격 미정.

 

 

월넛 소재 합판에 금속 다리를 매치한 흔들의자 ‘버터컵 라커’는 핀치에서 판매. 1백25만원.

 

 

오크 나무에 유리 전등갓을 씌운 테이블 램프는 보쿠즈에서 판매. 30만원.

 

 

통나무 위에 입으로 불어 만든 유리를 올린 독특한 화병은 보에에서 판매. 가격 미정.

 

 

나무와  와인병을 결합해 만든 와인 캔들 홀더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 제품으로 스마일리지에서 판매. 5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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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최고은

포토그래퍼

안종환, 이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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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가을

파리의 가을

파리의 자유분방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리빙 아이템으로 풀어낸 2015 F/W시즌 시타 디자인 제품들.

 

까사미아에서 독점 소개하고 있는 ‘시타 디자인 Citta Design’은 뉴질랜드 브랜드로 시타 디자인 팀은 런던, 뉴욕, 하노이 등 세계 각 도시를 돌아다니며 영감을 얻어 만든 리빙 제품을 선보인다. 매 시즌 감각적인 도시를 컨셉트로 제작한 쿠션과 향초, 방석, 컵 등의 소소한 생활용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 F/W 시즌에는 예술가의 도시인 파리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파리의 자유분방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레드와 브론즈&골드, 블랙 등의 색상으로 표현한 침구와 식기, 파우치, 인형 등을 선보인다. 시타 디자인 제품은 까사미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www.casamia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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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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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의 소리

헬싱키의 소리

작지만 놀라운 사운드를 선사하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헬싱키’.

 

덴마크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 비파 Vifa에서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헬싱키 Helsinki’를 론칭했다. 그전에 선보인 ‘코펜하겐’이 인테리어를 위한 가정용 스피커였다면 헬싱키는 휴대가 편한 이동용 스피커다. 간결한 북유럽 디자인과 단일 소재로 제작된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깔끔하고 내구성도 우수하다. 무엇보다 덴마크의 명품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랏에서 제작한 패브릭을 사용했는데 비파 제품에 사용되는 크바드랏 원단은 사운드가 울 소재의 실을 통과해 완벽하게 전달되도록 특별히 제작한 것. 여기에 방수 처리를 해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시용할 수 있다. 헬싱키는 버드나무 잎에서 가져온 ‘윌로우 그린’, 따뜻한 ‘샌드스톤 그레이’, 회색빛을 머금은 ‘더스티 로즈’, 안개가 낀 호수의 푸른빛을 담은 ‘미스티 블루’의 4가지 색상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작지만 놀라운 사운드를 선사해 비파의 저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문의 02-541-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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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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