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의 컬러 #그린&블루

주방의 컬러 #그린&블루

주방의 컬러 #그린&블루

신혼 주방을 개성 넘치면서 화사하게 물들일 식기 쇼핑 리스트.

GREEN


연한 녹색 컬러의 덴비 타원 접시는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4만2천원.

 

 


 

낙엽 모양의 접시와 녹색 패턴의 티포트는 코즈니에서 판매. 각각 1만5천9백원. 2만4천원.

 

 

클로버 무늬의 볼은 챕터원에서 판매. 3만5천원.

 

 

올록볼록한 물방울 패턴의 컵은 ALT792에서 판매. 9천9백원. 

 

 

파란색 손잡이의 얀센코 피처는 유투홈 온라인몰에서 판매. 8만6천4백원.

 

 

 

BLUE

아쥐르 블루 컬러의 르크루제 접시는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3만3천원. 

 

 

루시 카스 소스병은 이노메싸에서 판매. 4만1천원. 

 

 

위로 오목한 덴스크 하늘색 볼은 ALT792에서 판매. 2만8천원. 

 

 

가장자리에 줄무늬가 들어간 연하늘색 접시는 코즈니에서 판매. 1만8백원. 

 

 

웨지우드 티컵과 소서는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12만원. 

 

 

이딸라 유리 피처는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9만9천원. 

 

 

 

CREDIT

에디터

송정림

포토그래퍼

이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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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대별 신혼 쇼핑 #20~30평대

평형대별 신혼 쇼핑 #20~30평대

가장 많이 선택한 20~30평대의 신혼집은 가구나 조명을 구입할 때 공간에 힘을 줄 수 있는 포인트 제품을 한두 개 정도 선택하면 좋다. 디자인에 신경 써야 할 제품을 먼저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반되는 이미지인 나무와 금속을 감각적으로 사용한 ‘스틸 우드’ 의자는 루밍에서 판매. 87만7천원. 

 

 


행성과 달을 형상화한 모빌 ‘퓨추라’는 허전한 천장과 벽을 장식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노메싸에서 판매. 7만3천원. 

 

 


레이스 같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조명 갓이 공간에 우아한 인상을 더해주는 ‘LC 셔터’ 조명은 루이스폴센 제품. 1백23만원. 

 

 


오크 소재의 ‘미소’ 식탁은 4인용으로 사용하다 필요할 때 확장해 6인용 식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체리쉬에서 판매. 99만5천원. 

 

 


최고급 오크와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오리가미 식스티스 서랍장’은 로쏘꼬모에서 판매. 

 

 


조명 다리, 전등갓의 색상을 다양하게 선택해 오더메이드가 가능한 플로어 조명 ‘웜홀’은 일 브론제토 제품으로 모벨랩에서 판매. 3백8만원. 

 

 


내구성이 뛰어난 백참나무 소재의 사이드보드는 높이 조절이 가능한 유리 선반이 있어 다양한 물건을 수납하기 좋다. 스탠다드에이에서 판매. 2백75만원. 

 

 


내구성이 강한 극세사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쇠데르함 3인용 소파’는 모듈형으로 출시되어 필요 시 추가로 구입할 수 있다. 이케아에서 판매. 70만원. 

 

 


전신 거울과 행거가 결합된 ‘드레싱 미러’는 비아인키노에서 판매. 62만원. 

 

 


합성섬유 소재로 촘촘하고 도톰하게 제작해 촉감은 물론 방음 효과 또한 뛰어난 ‘비르케트’ 장모 러그는 이케아에서 판매. 200×200cm, 14만9천원. 

 

 


천연 대리석으로 제작한 작은 사이드 테이블 ‘마블 테이블’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에이치픽스에서 판매. 45만원. 

 

 


3단으로 겹쳐놓거나 따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네스팅 테이블은 로즈우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일부 상판은 포마이카로 마감했다. 모벨랩에서 판매. 2백74만원. 

 

 


목재 받침을 더한 ‘엘리베이티드 베이스’는 꽃을 꽂지 않아도 고운 색상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된다. 이노메싸에서 판매. 17만원. 

 

 


PVC 소재라 먼지 날림이 없는 ‘패딩턴 블루’ 러그는 양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데이글로우에서 판매. 70×200cm, 19만원. 

 

 

 

CREDIT

에디터

신진수, 최고은

포토그래퍼

이병주, 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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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식기

달콤한 식기

아이스크림과 빙수 등 때로는 밥보다 더욱 당기는 차갑고 달콤한 여름 디저트를 멋스럽게 담아내는 식기들.


1 파란색으로 그러데이션된 도자 디저트 용기는 아델라이프에서 판매. 1만8천원. 2 작은 스푼과 세트로 구성된 화이트 세라믹 아이스크림 용기는 셀레티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1만5천원. 3 술잔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움직일 때마다 방울 소리가 나는 디저트 용기는 광주요에서 판매. 흰색과 푸른색 4개 세트 11만원. 4 아이스크림과 화채 등을 담을 수 있는 에메랄드 블루 컬러의 유리 디저트 용기는 아카시아에서 판매. 8천4백원. 5 파란색 라인이 산뜻한 디저트 용기는 다라데코에서 판매. 1만1천원. 6 진한 와인빛이 우아하게 느껴지는 디저트 용기는 새뉴에서 판매. 1만5천원. 7 올록볼록한 세로 무늬가 돋보이는 투명한 디저트 용기는 시더스몰에서 판매. 1만5천원. 8 소용돌이 모양의 모던한 빙수 볼과 스푼은 디쉬앤볼에서 판매. 빙수 볼 1만8천8백원, 스푼 6천6백원. 9 입체감 있는 물방울무늬가 돋보이는 짙은 녹색과 하늘색 디저트 용기는 이딸라 제품으로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 각각 4만9천원. 10 다양한 크기의 아이스크림 디저트를 담을 수 있는 섬세한 잔 모양의 디저트 용기는 라로쉐 온라인몰에서 판매. 각각 1만9천원. 11 길쭉한 디자인으로 아이스크림과 파르페를 담기 좋은 디저트 용기는 이진도기 제품으로 아델라이프에서 판매. 1만5천원. 12 빙수와 아이스크림 등을 담을 수 있는 단아한 디자인의 화이트와 블루 세라믹 용기는 4월의 키친에서 판매. 각각 1만6천원.

 

 

CREDIT

에디터

송정림

포토그래퍼

차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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