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하기 좋은 그릇

선물하기 좋은 그릇

선물하기 좋은 그릇

식탁을 아름답게 수놓는 그릇 선물 세 가지.

 

 

베르나르도의 트위스트 컬렉션은 종이접기 기술, 1950년대 가구의 외관, 섬유 조직 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접시의 가장자리 장식이 테이블 품격을 높인다. tel 02-746-5644

 

 

매치스패션의 홈다이닝세트는 런던 기반의 디자이너 고드와 협업해 제작됐다. 레트로한 브렉퍼스트 세트와 고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물결 형태 화분이 포함된 런치 세트, 독특한 색배합이 인상적인 디너 세트로 구성된다. 빈티지한 매력이 담긴 다이닝 세트로 식사 자리에 색다른 변화를 선사해보자. web www.matchesfashion.com

 

 

광주요의 연화오목접시와 연화볼은 미쉐린 3스타 한식당 가온에서 사용하는 그릇에 광주요 고유의 유약을 입혀 새롭게 출시한 것으로, 연꽃의 아름다운 형상을 옮긴 듯 인상적이다. 오목 접시는 지름 13cm, 17cm, 20cm의 3가지 크기이며 색상은 설빛, 먹빛, 홍시의 3가지다. tel 02-3442-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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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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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 이세이 미야케

이딸라 × 이세이 미야케

이딸라 × 이세이 미야케

이딸라가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이세이 미야케와 협업했다.

 

이세이 미야케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주름 장식을 적용한 가방 3종과 이딸라의 유리공예 장인이 제작한 화병 3종으로 구성된다. 가방은 손잡이를 들어올리면 꽃봉오리처럼 풍성하게 펼쳐져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해 올여름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방과 함께 출시된 유리 화병은 선명한 색감의 에메랄드, 아메시스트, 코퍼 컬러로 화려한 꽃부터 수수한 식물까지 모두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다.

tel 02-74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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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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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린넨이지

여름엔 린넨이지

여름엔 린넨이지

식물 아마에서 추출한 천연 섬유인 린넨은 통기성이 좋고, 수분이 닿아도 금세 마르는 습성이 있어서 특히 여름철 의류나 리빙 제품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대신 수축성이 적어서 구김이나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린넨의 자연스러운 구김성은 그 자체로도 멋스럽다.

 

위켄드인 레몬 내추럴 컴포터 

사계절 덥기 좋은 솜 두께의 컴포터. 회색 컬러에 가장자리에 상큼한 레몬색으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베개 커버와 컴포터로 구성돼 있다. 적당히 까슬까슬하고 부드러운 린넨의 촉감 덕분에 무더위에도 숙면할 수 있을듯 !

 

꼬또네 클래식 워시드 리넨 베딩세트

린넨 특산품 지역인 리투아니아에서 직접 제작하는 제품으로 린넨 특유의 잔사날림이 적고, 청량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침구다. 꼬또네만의 클래식한 색감과 무늬 또한 침실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바꿔준다.

 

구다모 NORA R100

다양한 린넨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노라 소파 중 특히 러브 소파는 가로 1500mm 크기로 서재나 침실에 두기에 제격이다. 커버를 탈착할 수 있어서 세탁이나 계절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고, 퀸트에센셜 린넨 소재로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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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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