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홈퍼니싱

새해 맞이 홈퍼니싱

새해 맞이 홈퍼니싱

그 어느때보다 소소하게 집에서 보내는 연말. 집 안을 정리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 이케아가 제안하는 홈퍼니싱 아이디어 4.

 

 

1 정리의 시간

정리는 집 안을 깔끔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방법이다. 수납함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물건을 정리하거나 수납 공간이 적은 집에는 숨은 공간을 활용해보자. 다양한 크기의 바구니나, 바퀴가 달린 수납함을 두어 정리 뿐만 아니라 공간의 인테리어 요소로써도 역할을 한다.

이케아, 수납함

이케아 스쿠브 6단 수납함은 가방이나 접어서 보관해야 하는 옷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쉽게 꺼낼 수 있다.

 

2 조명의 기능에 따라 달라지는 공간  

작은 소품과 조명 하나만 더해도 공간은 편안하고 아늑하게 바뀔 수 있다.  방향과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아뢰드 독서등을 소파 옆에 매치하면 편안한 독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러그나 쿠션을 더하면 매치하면 보다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케아, 조명, 이케아조명

이케아의 아뢰드 독서등은 고급스러움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다. 빛의 방향과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 무드등, 독서등 등 필요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3 좁은 공간에서 활약하는 가구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야하는 이들의 불편함은 다기능 가구로 해결해보자. 이케아의 함마른 소파 베드와 같이 평소에는 소파로 사용하다가 침대로 바꿀 수 있는 가구와 같이 좁은 공간에 필요에 따라 쉽게 용도를 변경하며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두면 집콕 생활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이케아의 무두스 테이블은 평소에는 작은 사이즈로 자리를 차지하지 않다가 필요할 때는 2인용 테이블로 펼쳐서 사용할 수 있다.

 

4 작은 식물들은 바스켓에 

매일 보던 식물들도 조직감을 드러내는 바스켓에 넣으면 금세 스타일을 변신시킬 수 있다. 작은 아이디어지만 이국적인 스타일로 가장 빠르게 바꿀 수 있다.

 

이케아, 이케아화분, 플랜테리어

 

CREDIT

에디터

권아름

자료 제공

이케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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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론칭한 데지레

국내에 론칭한 데지레

국내에 론칭한 데지레

하이엔드 인테리어 스타일링 회사 선혁이 운영하는 선혁컬렉션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춘 가구 브랜드 데지레 Desiree를 론칭한다.

 

 

전량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는 데지레는 집 안 분위기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마감재를 선택하거나 소파의 커버를 직접 교체하는 등의 편의성이 돋보이는데, 합리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감성을 충족시킨다. 선혁컬렉션은 데지레의 론칭과 함께 이탈리아 옥션에서 직접 구입하는 샬롯 페리앙과 레이&찰스 임스의 가구 등 희소성 있는 빈티지 제품도 만날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했다.

tel 02-344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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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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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무니끄

유니크한 무니끄

유니크한 무니끄

프리미엄 텍스타일, 바닥재, 가구 등을 소개하는 유앤어스에서 최근 마감재 브랜드 무니끄 Muniq를 론칭했다.

 

 

“역시 유앤어스답다!”는 말이 나올 만큼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브랜드다. 유앤어스만의 제품을 선별하는 안목과 특별한 공간 스타일링에 대한 노하우가 무니끄에 집약돼 있다. 시작은 일상의 작은 소품부터 큰 공간까지 생활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무늬’였다. 점, 선, 면, 음각과 양각이 어우러져 나타나는 다양한 무늬 패턴을 한지나 돌가루 같은 전통적인 소재와 특별한 공법으로 패널에 적용해 어느 공간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무니끄 패널은 자연의 시간으로 새겨진 무늬처럼 일상의 공간을 신비롭고 품위 있게 표현하기에 충분하다. 돌을 쌓아 만든 담이나 달의 질감 등 비정형의 자연스럽고 날것인 자연 테마와 누비 기법 같은 다양한 공예를 표현한 크라프트 테마, 도시의 수직과 수평, 곡선이 만나 흥미로운 기하학무늬를 그려낸 어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은 아키텍처까지 4가지 테마로 나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공간의 요소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무니끄가 국내 마감재 브랜드로 승승장구하기를 바라본다.

tel 02-6335-6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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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아름, 윤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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