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포근한 밤비 소파

이름처럼 포근한 밤비 소파

이름처럼 포근한 밤비 소파

넵스홈에서 선보인 밤비 패브릭 3인 소파는 꽤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만한 소파다.

 

 

90cm의 넉넉한 깊이와 등받이 높이가 달라 어떤 자세를 취해도 편하게 쉴 수 있다. 등받이 높이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데, 두 가지 높이의 등받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분명 장점이다. 또 한쪽 부분은 팔걸이가 개방돼 있어 사이드 테이블을 두고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방수 코팅 처리가 된 기능성 패브릭을 사용해 생활 오염에 대한 걱정이 덜하다. 내장재로는 푹신한 거위털과 쉽게 꺼지지 않는 고탄성 스펀지를 사용했다. 믹스&매치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소파 디자인에도 만족할 듯.

tel 02-3460-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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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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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포근한 밤비 소파

리사이클링 버전으로 만나는 Garden Layers

리사이클링 버전으로 만나는 Garden Layers

텍스타일 브랜드 간 Gan과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Patricia Urquiola가 협업한 가든 레이어Garden Layers는 아름다운 색감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구성 덕분에 간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 컬렉션은 테라스부터 해변, 수영장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컬렉션으로 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아웃도어 컬렉션이기도 하다. 최근 간에서 가든 레이어 컬렉션을 리사이클링 버전으로 출시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해 제작했으며 만드는 과정에서 해양 오염을 줄이고, 내구성은 오히려 더 높아져서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가든 레이어 컬렉션의 러그 한 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882개의 재활용 페트병이, 원기둥 형태의 롤 베개를 만드는 데는 224개의 재활용 페트병이 사용된다고 하니 전체 컬렉션을 제작하면서 재활용 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피 밀레트는 “우리는 지구의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지속 가능한 일에 전념해야 한다. 순환 경제를 촉진하고, 자원을 사용하는데 책임을 가져야 한다.”며 새로운 가든 레이어 컬렉션 출시의 의의를 전했다.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뛰어난 색채 미학을 엿볼 수 있는 동시에 환경까지 생각한 가든 레이어 컬렉션을 시작으로 더 많은 브랜드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디자인 행보에 동참하길 바란다.  web www.gan-ru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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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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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나는 메종&오브제

온라인으로 만나는 메종&오브제

아쉽게도 메종&오브제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년 1월 온라인 플랫폼 MOM에서 ‘디지털 데이즈 Digital Days’를 개최한다는 소식.

 

테마 7 Premium Design

 

1월 27일부터 3월 19일까지 8주간 매주 수 · 목 · 금요일 MOM에서 8개의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전시는 매주 새로운 테마와 함께 홈데코 시장의 주요  트렌드를 조명하고 디자이너와 브랜드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가장 첫 번째 테마는 ‘언익스펙티드 기프트 Unexpected Gift’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최신 유행 오브제와 액세서리를 소개한다. 자신 혹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제안하는 테마로 온라인으로나마 시각적인 호사를 누릴 수 있을 듯.

web mom.maison-objet.com

 

테마 8 So French

 

테마 5 Outdoor Living

 

테마 4 Craft Metiers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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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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