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TOUCH

시크함과 깔끔한 매력을 고루 갖춘 블랙 아이템 리스트

시크함과 깔끔한 매력을 고루 갖춘 블랙 아이템 리스트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매력의 블랙 아이템.

레드 베이스에 블랙 쿠션으로 예술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푸테이 디렉션 피보텅은 비트라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3백71만원.

 

1950년대 유럽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모던한 타임리스 디자인의 보아즈 컨퍼런스 체어 블랙 레더는 윌드 스피스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3백11만원.

 

 

블랙 스톤웨어 쉐입이 멋스러운 로 컬렉션 촛대는 르위켄에서 판매. 52만원.

 

옷걸이와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행어는 자노타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71만원.

 

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든 고양이 오브제는 디자이너 이에로 아르니오의 작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29만원.

메탈소재의 깔끔한 블랙 RS3 풋볼 테이블은 RS바르셀로나제품으로 르위켄에서 판매. 4백만원.

조용한 라이팅 알람시계는 브라운 제품으로 더 콘란샵에서 판매. 4만원.

블랙 컬러가 돋보이는 벨레 멜로우 테이블 스피커 W501T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상판에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했다. 벨레에서 판매. 44만9천원.

드로잉을 연상시키는 다리 달린 스탠딩 램프는 발레리 오브젝트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2백60만원.

 

친근한 디자인의 임스 엘리펀트 오브제는 비트라 제품으로 아노메싸에서 판매.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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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서 만나는 가리모쿠60

디앤디파트먼트가 선보이는 가리모쿠60의 특별 기획전 'KARIMOKU60 FAIR'

디앤디파트먼트가 선보이는 가리모쿠60의 특별 기획전 'KARIMOKU60 FAIR'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이 가구 브랜드 가리모쿠60을 소개하는 특별한 기획전 [KARIMOKU60 FAIR]를 마련했다. 가리모쿠60은 일본의 최대 목제 가구 회사 가리모쿠의 수많은 가구 가운데 1960년대 출시된 제품 중 규격적인 아이템만 모아 재편한 브랜드다.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이 가구 브랜드 가리모쿠60을 소개하는 특별한 기획전 <KARIMOKU60 FAIR>를 마련했다. 가리모쿠60은 일본의 최대 목제 가구 회사 가리모쿠의 수많은 가구 가운데 1960년대 출시된 제품 중 규격적인 아이템만 모아 재편한 브랜드다. 특히 이번 전시는 디앤디파트먼트의 창립자 나가오카 겐메이가 설립한 60 비전 프로젝트의 시발점이 된 브랜드를 조명해 더욱 뜻깊다. 브랜드의 출발 계기와 목재 특유의 포근함과 클래식함이 특징인 가리모쿠60의 역사도 함께 소개한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가리모쿠60 가구를 제작할 수 있도록 원하는 패턴 오더 패브릭을 제안하는 기획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할 것. 전시는 9월 26일까지.

tel 02-79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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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에서 바라보는 문화유산

와덴해 국립공원에서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는 마르스크 Marsk 타워

와덴해 국립공원에서 황홀한 경험을 선사하는 마르스크 Marsk 타워

덴마크 건축 스튜디오 빅 BIG이 덴마크 남서부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와덴해 국립공원에 높은 타워를 만들었다. 이름은 덴마크어로 습지를 의미하는 마르스크 Marsk.

덴마크 건축 스튜디오 빅 BIG이 덴마크 남서부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와덴해 국립공원에 높은 타워를 만들었다. 이름은 덴마크어로 습지를 의미하는 마르스크 Marsk. 광활한 대지에 마치 토네이도가 일어난 듯한 높이 25m의 타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거나 계단을 통해서 오르내릴 수 있으며 꼭대기에는 전망대가 있다. 시작부터 계단을 오르면 시야가 점점 넓어지다가 마침내 전망대에서는  360도 방향으로 습지대를 바라볼 수 있는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코르텐 철강으로 만들어졌지만 자연환경과 어우러진다는 점도 신기하다. 타워가 위치한 와덴해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조간 모래와 갯벌이 보존돼 있다.

web big.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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