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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가 상하이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한로 Hanro 오픈과 함께 ‘화요 19金’을 현지에 처음 선보였다. 한로는 상하이에서 ‘나비 Nabi’와 ‘우리 Wuli’를 이끌어온 류태혁 셰프가 새롭게 문을 연 한국식 그릴 다이닝으로, 원육 선별부터 숙성까지 세심하게 다듬은 바비큐와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선보이는 곳이다. 기존 화요 라인업보다 경쾌하고 트렌디한 ‘화요 19金’은 한로의 메뉴와 어우러지며 한국식 미식 경험을 완성했다. 한국의 술과 음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협업은 화요가 중국 미식 시장과의 접점을 넓히는 첫 행보가 되었다. 아시아의 대표적인 미식 도시 상하이에서 시작된 이번 론칭은 K-푸드와 K-스피릿이 함께 확장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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