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에르 프레이가 파리의 건축설계사 RDAI와 협업한 사이드 테이블 컬렉션 ‘시푸미 Shifumi’를 선보였다. 밀라노 살로네 델 모빌레에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꽃잎을 닮은 상판과 조각적인 받침이 특징이다. 서로 다른 세 가지 높이로 구성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개를 조합해 새로운 구성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 테이블은 가까이 모이거나 겹쳐지고, 때로는 떨어져 배치되며 건축적 구조와 유기적인 형태 사이의 균형을 탐구했다. 깊은 톤의 오크 베니어와 컬러 래커 마감을 적용해 각각의 개성을 강조했다. WEB www.pierrefre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