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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컬렉션을 완성한 다채롭고 대담한 색의 조화.

Amber Light

플라스틱 휴대용 조명 ‘멜트 Melt’. 안네벳 필립스 Annebet Philips 디자인. 톰 딕슨 Tom Dixon, 실베라 Silvera에서 판매.

파이앙스 테이블 조명 ‘시그널 Signal’. 판터 & 투롱 Panter & Tourron 디자인. 라위 Raawii, 라 트레조르리 La Tresorerie에서 판매.배경이 된 코듀로이 천은 엘리티스 Elitis의 ‘랭동 Lyndon’. 소재는 면, 폴리아마이드, 폴리에스터. 폭 140cm. 킵 잇 업 Keep It Up 컬렉션.

Rising of Sap

유약을 바른 도자 볼과 손잡이 없는 찻잔. 라 Ra 컬렉션, 앤 드뮐미스터 Ann Demeulemeester 디자인. 세락스 Serax. 왼쪽 페이지 배경이 된 벨벳 천은 엘리티스의 ‘팔라틴 Palatine’.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 폭 140cm.

1 PLA 소재로 만든 테이블 조명 ‘소프트 서브 Soft Serve’. 3D 프린팅. 플뢰 Fleux.

2 무지갯빛의 리모주 Limoges 도자 접시 ‘볼레로 Bolero’. 코케 Coquet.

3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유리잔 또는 컵 ‘바부시카 Babushka’. 헤이키 비니카이넨 Heikki Viinikainen, 라 메종 드 코메르스 La Maison de Commerce에서 판매.

4 크리스털 화이트 와인 잔 ‘그린 그레이스 Green Grace’. 앤 드뮐미스터 디자인, 세락스.

5 손으로 래커를 칠한 나무 사이드 테이블 ‘도트 Dot’. 레다 아말루 Reda Amalou.

6 양쪽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털 오브제 ‘스텔라 Stella’. 레 장디아블레 Les Endiablés 컬렉션, 호세 레비 José Lévy 디자인, 생루이 Saint-Louis.

7 150개의 성냥이 든 유리병 ‘코르크 매치스 Cork Matches’. 마개는 코르크. WXY. 프랭탕 Printemps에서 독점 판매.

8 MDF 접시 ‘이타오 Itao’. 라 르두트 앵테리외르 La Redoute Intérieurs.

9 커다란 크리스털 볼 ‘폰타나 Fontana’. 넘버링 에디션. 자하 하디드 Zaha Hadid 디자인(2016년). 라리끄 Lalique.

Aquatic Reflections

파란색 도기 피처. 클레르 팽 Claire Pain의 단 한 점의 작품. 손 물레로 만든 도자 볼 ‘파스티유 Pastilles’. 라 파이앙스리 프랑세즈 La Faïencerie Française. 모두 라 메종 드 코메르스에서 판매.

하나의 덩어리로 된 낮은 테이블 ‘플루이드 조이너리 Fluid Joinery’.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유리. 린더 프레이야 탄헬더르 Linde Freya Tangelder 디자인. 까시나 Cassina.

Eclectic Palette

전선이 없는 알루미늄 휴대용 테이블 조명 ‘람브다 Lambda’. 세바스티안 헤르크너 Sebastian Herkner 디자인. 치나 Cinna. 왼쪽 페이지 파우더 핑크색의 벨벳 천은 엘리티스의 ‘조르주 George’. 소재는 트레비라 CS Trevira CS. 폭 140cm. 오텔 파티퀼리에 Hôtel Particulier 컬렉션.

1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보헴 유리 카라페 ‘대니시 서머 Danish Summer’. 마리 그라프 Marie Graff 디자인. 코단스카 Kodanska, 라 트레조르리에서 판매. 

2 유약을 바른 도자 꽃병 ‘마노 Mano’. 임프론타 Impronta 컬렉션. 이코 Ico & 루이자 파리시 Luisa Parisi 디자인(1958년). 까시나.

3 도자 접시 ‘비세팔 Bicéphale’. 인디아 마다비 India Mahdavi.

4 자작나무 합판 접시 ‘베라 Vera’. 파펠리나 Pappelina.

5 크리스털 꽃병 ‘바샹트 XXL Bacchantes XXL’. 넘버링 에디션. 르네 라리끄 René Lalique(1927년). 라리끄.

6 유약을 바른 도자 그릇 ‘마노’. 임프론타 컬렉션. 이코와 루이자 파리시 디자인(1958년). 까시나.

7 일본 전통 방식으로 만든 도자 머그 ‘오사무 Osamu’. 라 트레조르리.

8 양쪽을 다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털 오브제 ‘토미 플라넬 Tommy Flanelle’. 레 장디아블레 컬렉션. 호세 레비 디자인. 생루이. 

9 블로잉 기법으로 만든 무라노 유리 꽃병 ‘카사크 두블 데르메스 Casaque Double d’Hermès’. 에르메스 Hermès.

EDITOR | 레카 마지야르
PHOTOGRAPHER | 로맹 리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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