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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폴센이 서래마을에 서울 첫 단독 스토어를 열었다. 코펜하겐 쇼룸의 분위기를 옮겨온 공간에서 폴 헤닝센, 베르너 팬톤, 아르네 야콥센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의 조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시스템 PH 100주년을 기념한 센테너리 컬렉션과 PH 피아노 테이블 램프 등 시즌 하이라이트도 함께 선보인다. 루이스폴센의 빛을 한 공간에서 비교해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소식이다. ADD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36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