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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피부에 생기를, 일상에 우아함을 더해줄 뷰티 아이템.

1 에르메스 ‘바레니아 플랭 플레르 오 드 퍼퓸’ 에르메스의 헤리티지 가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수.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매혹적인 향기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해준다. 100mL 28만5천원.

2 구찌 ‘에떼르니떼 드 보떼 쿠션 SPF 20 PA++++’ 광채를 머금은 매트 피니시와 유분 컨트롤 효과를 단 한 번의 터치로 선사하는 쿠션 파운데이션. 논-트랜스퍼 포뮬러가 결점을 블러 처리해 견고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14g 10만8천원.

3 디올 ‘프레스티지 라 무쓰 미셀라’ 로즈 드 그랑빌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아 피부에 편안함과 활력을 선사하는 클렌징 폼. 풍부한 크림 텍스처가 산뜻한 거품으로 변하며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하는 동시에 촉촉한 수분을 공급한다. 150mL 15만4천원.

4 끌레드뽀 보떼 ‘UV 프로텍티브 에멀젼 포 바디 N’ 자외선 차단은 물론,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보디 전용 에멀전. 50% 이상의 스킨 케어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결을 매끄럽게 케어한다. 100mL 15만5천원.

5 버버리뷰티 ‘런던 뉴트럴 컬렉션’ 런던 거리의 감성과 빛을 담아낸 뉴트럴 컬러의 립스틱. 풍부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을 함유해 오랜 시간 편안하고 촉촉한 입술을 유지한다. 3g 5만7천원.

6 데코르테 ‘루즈 데코르테 크림 새틴’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매끈하게 밀착되는 소프트 매트 텍스처의 립스틱. 독자적인 보습 성분을 담아 건조함 없이 오랜 시간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한다.

7 구찌 ‘글로우 오일 인 워터 틴트’ 가벼운 텍스처가 덧바를수록 맑고 투명한 드리프트우드가 만나 바다소금처럼 청량하면서도 깊이 있는 잔향을 완성한다. 50mL 17만6천원.물빛 광채와 선명한 컬러를 선사하는 틴트.

8 조 말론 런던 ‘씨 솔트 앤 베르가못 코롱’ 신선한 바닷바람과 상쾌한 시트러스 터치가 어우러진 프레시 우디 코롱. 베르가모트와 드리프트우드가 만나 바다소금처럼 청량하면서도 깊이 있는 잔향을 완성한다. 50mL 17만6천원.

9 폴라 ‘비에이 더 마스크’ 조밀한 리치 폼이 피부를 빈틈없이 감싸 수분과 탄력을 채워주는 수면 마스크. 씻어낼 필요 없이 그대로 흡수되어 탄탄하고 윤기 있는 피부 컨디션을 완성한다. 60g 26만원.

폴라 www. pola.co.kr 조 말론 런던 www.jomalone.co.kr 에르메스 www.hermes.com 버버리뷰티kr.burberry.com 데코르테 www.cosmedecorte.co.kr 끌레드뽀 보떼 www.cledepeau-beaute.com 디올 www.dior.com 구찌 www.gucc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