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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은 주얼리 & 워치.

1 티파니앤코 ‘티파니 하드웨어 워치’ 뉴욕의 활기찬 에너지와 구조적인 링크 디자인을 담아낸 워치. 8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단독 착용만으로도 완벽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3천4백만원대.

2 불가리 ‘세르펜티 드 튈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 이탈리아의 헤리티지와 불가리를 상징하는 세르펜티 모티프가 어우러진 작품. 숨겨진 탈착형 체인으로 오트 쿠튀르 의상처럼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격 문의.

3 쇼메 ‘커피 아로마 타임피스’ 커피 아로마 컬렉션의 활력을 담아낸 타임피스.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가 장식된 핀 버클과 브러시드 새틴 트랩으로정교함을스트랩으로 정교함을 완성했다. 가격 문의.

4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셀프 와인딩’ 세련된 비율을 갖춘 34.5mm 케이스에 육각형 말테 크로스 베젤을 더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워치. 교체 가능한 브레이슬릿과 스트랩 시스템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4천90만원.

5 쇼메 ‘비 드 쇼메 이어링‘ 다양한 크기의 허니콤 모티프를 조화롭게 배치한 이어링. 세팅과 폴리싱 기법의 정교한 대비가 빛의 효과를 극대화해 얼굴을 더욱 환하게 밝혀준다. 1억2천만원대.

6 부첼라티 ‘세레니시마 브레이슬릿’ 베니스 부라노 레이스의 전통을 금세공 기법으로 재현한 브레이슬릿. 팔찌 중앙에는 아쿠아마린이 장식된 쿠션 모양의 베젤을 더해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가격 문의.

7 티파니앤코 ‘티파니 하드웨어 라지 링크 이어링’ 뉴욕의 자유로운 정신을 담은 아이코닉한 이어링. 옐로 골드에 1.18캐럿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신 광채를 더했다. 3천1백만원대.

8 포멜라토 ‘이코니카 네크리스’ 골드의 유연한 움직임과 다이아몬드의 빛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한 네크리스. 인체를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모듈형 체인 구조에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 파베 링크를 교차시켜 섬세한 빛의 대비를 구현했다. 가격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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