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FROM HOME

집과 사무실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는 시대에 재택근무에 적합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타임리스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가구 브랜드 놀 Knoll이 2021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워크 프롬 홈’ 컬렉션은 고전적인 놀 디자인을 반영한 홈 오피스 제품으로

GREEN LIFE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가 러브베드 love- bed에 이어 새로운 라인의 트램폴린 Trampoline 가구를 선보였다.     까시나에서 소개한 이번 아웃도어 컬렉션은 암체어와 2인용 소파, 모듈 가구로 이뤄진다. 물이 흐르듯 곡선이 진 트램폴린 컬렉션은 나일론 로프와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사용해 등받이를 디자인했고, 특히

TO BE TIMELESS CRAFT, STELLAR WORKS

군더더기를 뺀 외관에서 느껴지는 동양적인 미학과 바우하우스, 미드센트리에 기반한 기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과감하게 발휘한 장인 정신까지. 세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가 만든 가구 브랜드 스텔라웍스 이야기.   네리&후가 디자인한 디시플린 소파. L자 형태부터 긴 벤치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버려진 것의 힘

디르크 판더르 코이는 그가 개발한 3D 프린팅 기술과 로봇 팔을 결합해 만든 특별한 가구를 선보인다. 그는 디자이너와 발명가, 그 사이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듯하다.   처비체어.   네덜란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 디자이너 디르크 판더르 코이 Dirk Vander Kooij의

A COMTEMPLATIVE HOUSE

젠 스타일로 연출한 펜트하우스를 찾았다. 이곳은 비움과 절제의 미학을 충실히 구현한 공간으로 거주자에게 진정한 쉼을 선사하고 있었다.   플로스의 타치아 램프는 현관의 세로 간살과 디자인 컨셉트를 같이하기 위해 구입했다. 임스 라운지는 유호현 씨가 경치를 감상할 때 앉는 의자다.

쉿! 나만 알고 싶은 해외 직구 쇼핑 사이트 ①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해외 쇼핑으로 달래보자. 여행 중 현지에서 구매한 것처럼 말이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이국적이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친절하게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해외 라이프스타일 쇼핑 사이트를 소개한다.       스웨덴, 구스타프 웨스트만 구불구불한 곡선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로 물든

층층이 쌓인 색

에이치픽스가 윤종주 작가와 함께한 새로운 전시를 선보인다.     윤종주 작가의 작품은 언뜻 단색화나 질감이 느껴지는 하나의 면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치 그러데이션처럼 묘한 입체감이 느껴진다. 이 같은 표현은 여러 차례 아크릴물감으로 밑칠을 한 후 미디움과 안료를 섞어 약간 기울인

SOCIAL DISTANCING AT WORK PLACE ②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면서 업무 환경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전 세계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발 빠르게 선도하는 해외 디자인 스튜디오와 사무 가구 브랜드는 코로나19를 겨냥한 다양한 솔루션을 발표하고 있다. 업무의 효율은 높이면서도 위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변화할 사무 환경을 점쳐볼

VILLA SAVOYE IN HOME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면 오덴세의 82빌리어스 컬렉션을 눈여겨볼 것. 빌라 사보아의 선을 닮은 실용적인 가구가 집 안을 고급스럽게 바꿔줄 것이다.   *본 콘텐츠는 오덴세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블랙 컬러의 펜던트 조명 A330S 골든

FANTASTIC PLASTIC

강렬한 색감에 한번, 유려한 곡선에 또 한번, 마지막에는 아름다움에 버금가는 그 기능에 또 놀란다. 빈티지 컬렉터 사보가 꾸민 플라스틱 월드 <PLA-PLA PLASTIC>전은 조은숙 아트 앤 라이프스타일 갤러리에서 3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진행된다.   1970년대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의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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