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House, Modern Heritage BRIGHTEN N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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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의 여유로움과 안락함이 우아하게 깃든 하이엔드 어번 하우스, 브라이튼 N40을 소개한다.   장식적인 구조물을 배제하고 면과 선 그리고 블랙&화이트의 대조를 통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 브라이튼 N40의 외관. 고전적인 느낌의 소나무 숲과 함께 어우러져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런던의 여름을 장식하는 서펀타인 파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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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예술 분야에서 흑인 예술가들이 적극적인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올해 서펀타인 미술관의 파빌리온 프로젝트에 선정된 새즈터 게이트 역시 그들 중 한 명이다.   기존 건물 외관으로 확장한 자하 하디드 건축의 카페테리아.   매년 여름 세계인의 이목을

오스카 니마이어의 마지막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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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토 라 코스트 Château La Coste는 프랑스에서 오래된 포도주 생산 지역인 엑상 프로방스와 루베롱 국립공원 사이에 위치한 와이너리다.     샤토 라 코스트 Château La Coste는 프랑스에서 오래된 포도주 생산 지역인 엑상 프로방스와 루베롱 국립공원 사이에 위치한 와이너리다. 와인과

Jean Dubuffet’s SECRE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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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 브뤼 Art Brut의 대가 장 드뷔페는 페리니 쉬르 예르에 하나의 선언처럼 클로즈리 팔발라를 지었다. 장 드뷔페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꾸민 이곳에서는 프랑스 거장 아티스트의 풍부하고도 약간은 기묘한 상상력 속으로 빠져든다.   태양이 강하게 내리쬐면 바닥에 그려진 엮음 무늬를

루브르 우체국의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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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중심부에 위치한 루브르 중앙우체국 건물이 오랜 리노베이션 끝에 호텔 마담 레브로 재탄생했다.     많은 사람이 세계에서 노동시간이 가장 짧은 프랑스에 24시간 서비스하는 관공서가 있었다고 하면 잘 믿지 않는다. 1888년 루브르길에 문을 연 파리 중앙우체국은 파리에서 유일하게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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