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ILLUSION

정원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 루이스 캐럴 소설에서 나올 법한 길들이지 않은 풀과 잔가지 그리고 점점 희미해지는 안개가 가득한 몽환적인 배경이 펼쳐진다. 꿈처럼 또는 아름다운 순간의 약속처럼 말이다.     ENGLISH CANDY 1 나무와 등나무로 만든 파티션 ‘가망 Gamen’은 AM. PM.

가을 맞이 홈 인테리어 아이디어 ②

아무런 준비 없이 가을을 맞이하기엔 너무 아쉽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을 <메종> 독자들을 위해 각 브랜드에서 발견한 여덟 가지 꾸밈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카피캣 아이템으로 포인트 주기 가을에 딱 어울리는 색감과 채도로 출시된 이케아의 데코레라 컬렉션으로

가을 맞이 홈 인테리어 아이디어 ①

아무런 준비 없이 가을을 맞이하기엔 너무 아쉽다. 계절의 변화에 맞춰 새로운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을 <메종> 독자들을 위해 각 브랜드에서 발견한 여덟 가지 꾸밈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식탁의 품격 화려한 패턴의 테이블웨어 대신 매끈하고 투명한 유리 소재를 활용해 영롱한 빛이

럭셔리 네오클래식 데커레이션

마들렌 카스탱은 프랑스의 데커레이터이자 앤티크 상인이며 예술가 후원자였다. 여러 장르와 시대를 믹스&매치한 그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스타일링. 레오퍼드 패턴과 금 장식, 술이 달린 잔, 색동 스트라이프 등 모든 것을 스타일리시하게 재해석했다. 과감하면서 럭셔리하고 특별한 네오클래식 스타일을 살펴보자.   달걀 모양과 부채꼴 장식

Rustic & Chic

마리-카망과 장-프랑수아 부부는 프랑스 동남쪽의 므제브 Megeve에 있는 1950년대 ‘여우굴’에 아늑한 오두막을 만들었다. 그들은 투박한 집에 모던한 가구를 놓아 온기를 더하고 색다른 오브제로 포인트를 주었다.   오두막 현관 앞에 있는 휴식 공간. 아침 햇살로 따뜻해졌다. 나무 벤치, 등나무와 메탈로

키워드로 본 밀라노 디자인 위크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통해 인테리어와 디자인에 심미안을 가진 관계자와 <메종>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자들이 키워드를 뽑아 봤습니다. 미래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7가지 키워드를 주목하세요.   그리스 스타일의 부활 최근 국내에서도 비너스나 석고상 오브제가 인기를 끌고 있고, 집에 설치하는 중문이나 쇼룸의 창문에도 아치

The Sense of OVERSIZE

오버사이즈가 집 안을 점령했다! XXL 크기의 파노라마 벽지와 독특한 디자인의 가구, 소품을 믹스&매치해 놀라운 연극 무대 같은 데커레이션을 완성했다. Like Real Forest 1 파노라마 벽지 ‘자르댕 데 레브 Jardin des Reves’는 크리스찬 라크로아 Christian Lacroixby가 디자인한 것으로 디자이너스 길드 Desig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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