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아트피스들의 향연, 디에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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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도 하나의 아트피스 같은 하이엔드 가구를 모아 갤러리 형태로 오픈한 라이프스타일 숍 두 곳을 찾았다. 제레미 막스웰 윈트레버트의 펜던트 조명 아래로 피에르 오거스틴 로즈 소파와 암체어를 배치한 2층. 커피 테이블은 가체&디모프스키, 벽면의 태피스트리는 알렉산드리아 모카누.   감각적인 아트피스들의

발렌틴 로엘만의 브라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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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갤러리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작가 발렌틴 로엘만의 작품을 이제 디에디트에서 독점적으로 소개한다. 장인정신이 깃든 예술 작품 같은 그의 가구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발렌틴 로엘만의 브라스 컬렉션 발렌틴 로엘만의 브라스 컬렉션은 서로 다른 물성을 지닌 나무와 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