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NTASTIC ORDER

퓌르뵈와 프레데릭은 융합되기 어려운 화려함과 스위스식의 엄격함을 이 집에 조화시켰다.   주문 제작한 녹색 페인트(카임 Keim 제품)로 칠한 벽이 19세기로 복귀시킨다. 아틀리에 취리히에서 디자인하고 기어스베르거 Girsberger에서 제작한 카나페는 오스본&리틀 Osborne&Little의 벨벳으로 커버링했다. 쿠션은 하우스 오브 호크니. 낮은 테이블 ‘봅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②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취향 존중 시대에 맞춰 주방 가구 시장에도 커스터마이징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주방으로써의 기능만 갖춘 모습에서 가족 구성원과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주방이 주목 받기 시작한 것. 기성 가구에 싫증을 느낀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국내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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