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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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모으거나 트리를 꾸미거나 쿠션 같은 패브릭 제품을 바꾸는 등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이들이 각자 꽂혀 있는 분야가 있다. 내게는 트리가 그렇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11월 말부터 거실에 트리를 만들어두면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기분이 든달까. 게다가 크리스마스트리 오너먼트는 사도 사도 계속 사고 싶은 욕망의 아이템이다.

지타 엘체의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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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바이 데이지에서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지타 엘체의 플라워 워크숍을 5일간 진행했다.     워크숍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동화’. 참가자들은 사전 신청을 통해 하루 또는 5일간의 전체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테마로 이뤄져 핸드타이드, 꽃자수, 만찬 스타일링을 포함한 런던 아카데미의 인기

하얀 크리스마스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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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소복 쌓인 눈과 닮은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컬렉션. 1 호두 모양의 오너먼트는 덴스크에서 판매. 2만2천원. 2 시퀸으로 커버한 플라스틱 소재의 원형 오너먼트는 H&M홈에서 판매. 2개 세트 9천원. 3,12,13 물방울 모양의 손뜨개 장식 오너먼트는 사라즈문에서 판매. 모두 가격 미정. 4 크리스털 사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