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Ceramic, SETININE

본디 흙이 지닌 유연한 물성을 담아 가구와 자재 그리고 예술로 향하며 무한한 확장을 이룬다. 이러한 목표로 구현된 세티나인은 다채롭게 변주되는 세라믹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복합 체험 공간이다.   지하 1층에 마련된 키친 쇼룸.   권오상 작가의

Beauty of Simplicity

포근하고 담백한 매력을 지닌 핀치의 두 번째 쇼룸은 여유로운 주말 오후의 따스한 햇살을 떠올리게 한다.     디자이너 부부 러셀 핀치 Russell Pinch와 오나 배넌 Oona Bannon이 운영하는 핀치는 런던을 기반으로 한 가구와 조명 브랜드다. 핀치는 2004년, 런던의 유명 디자인

백화점의 현재

브랜드의 새로운 상품만 진열하고 판매하던 백화점의 시대는 지났다. 백화점 전체가 하나의 상점처럼 돌아가는 뉴욕의 노드스트롬은 백화점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듯하다.   꼼데가르송의 매장.   올해 초 뉴욕에는 슬픈 소식과 반가운 소식이 있었다. 먼저 슬픈 소식은 뉴욕을 대표하는

웅장한 도서관 같은 발렉스트라 플래그십 스토어

건축 스튜디오 네리&후가 중국 청두에 건축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발렉스트라 플래그십 스토어는 라이브러리를 컨셉트로 웅장한 도서관을 떠올리게 한다.   나무, 콘크리트, 타일로 마감한 발렉스트라 플래그십 스토어의 내부. 로마 판테온의 오쿨루스에서 영감을 얻어 설계한 돔 형태의 천장이 돋보인다. ⒸPegenaute

메종 바카라의 컬러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바카라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물들인 형형색색 다채로운 컬러의 향연.     솔스티스 샹들리에 방울처럼 달린 크리스털이 돋보이는 샹들리에. 각각의 샹들리에는 속이 빈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조명은 6개부터 48개까지 광범위하다. 메종 바카라 서울에 설치된 것은 8구다.     르아 솔레이유 샹들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