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와 함께하는 달콤한 시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프랑스 럭셔리 퍼퓸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과 함께 꽃을 모티프로한 <플라드라렌 로열 하이티>를 6월 말까지 선보인다.     플라드라렌은 여왕의 꽃을 의미하는 프랑스어로 봄에 피어나는 꽃 모티프의 화려한 디저트는 물론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향수 2종 세트를

100년 역사가 입은 새 옷

궁전을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건축물과 천장을 아름답게 수놓은 화려한 샹들리에가 시선을 압도한다. 마라케시에 위치한 호텔 라 마모우니아는 100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채 일부 리노베이션을 거쳐 새롭게 태어났다.   화려한 모로코 전통 문양과 반짝이는 샹들리에가 시선을 압도하는 라 마모우니아 호텔의

호텔에서의 특별한 아침

영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덴비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과 손잡고 ‘모닝 딜라이트 인베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덴비의 시그니처 라인인 임페리얼 블루에 JW메리어트의 프리미엄 조식을 담은 것으로 객실에서 즐길 수 있는 숙박 패키지다. 특히 임페리얼 블루는 1989년 영국에서 최초

발리, 데사 포테이토 헤드

데사 포테이토 헤드는 리조트의 개념을 초월한 다차원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투숙객과 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곳이다. 네덜란드의 건축회사 OMA의 파트너이자 건축가 데이비드 지아노텐에게 포테이토 헤드 스튜디오의 건축 스토리에 대해 물었다.   나무로 만든 발리의 전통 달력인 티카에서 영감을 얻어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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