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푸드 리뷰

<메종>에 도착한 다채로운 2월의 먹거리를 직접 씹고 뜯고 맛보고 리뷰했다.   하피 스웨디시 링곤베리잼 “링곤베리, 베리 나이스!”   '북유럽의 금’으로 불리는 링곤베리는 한국에서는 여타 베리류보다는 생소하지만 스웨덴, 핀란드 등의 북유럽 국가와 노르딕 퀴진에서는 끼니마다 링곤베리가 들어간다는 농담이 있을 만큼 친숙한

일주일의 메뉴

다채로운 패션과 피사체를 담아내는 포토그래퍼 클레망틴 파세에게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동안 부엌에서 보내는 시간을 담아달라고 부탁했다. 그가 보내온 7개의 사진에는 싱싱한 식재료에서 느껴지는 제철의 감각과 아기자기한 일상 용품 그리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적응해가는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월요일

FOOD REVIEW

이번 달엔 어떤 신제품이 출시됐을까. 새로 나온 먹거리를 씹고 뜯고 맛보고 리뷰했다.   듁스 커피 커피백 “드립커피 내리기가 귀찮을 때”   드립 커피를 몹시 좋아하는 1인이지만 솔직히 준비 과정이 번거롭긴 하다. 주전자에 물을 올려 끓이고, 드립 도구를 준비하고, 원두도 갈아야

새 술은 새해에

신년을 맞은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술 네 가지.     클라우디 베이 ‘2020 빈티지 소비뇽 블랑’ 코로나19로 자연이 회복되면서 완벽에 가까운 상태의 포도 열매를 수확해 만든 와인. 농축되고 정제된 와인은 와이너리 최고의 빈티지 중 하나다. 아름다운 감귤류와 햇과일의 생동감

Bon Appetit at Shack

파리에서 예기치 못한 장소를 발견하는 건 큰 행운이다. 즐거운 만남을 갖고 기운을 북돋을 수 있는 도심의 오아시스 같은 곳을 소개한다.     파리 오페라 L'Opera에서 가까운 골목 모퉁이에 자리한 이곳의 이름은 르 섁 Le Shack이다. 다양한 면모를 지닌 이곳의 창업자

연말 술과 함께하는 12월 푸드 리뷰

자고로 연말은 술과 함께해야 제맛! 새로 나온 술을 직접 마셔보고 리뷰했다.   버니니 와인 스프리처 “입안 가득 탄산 파티” 연말 파티용 술하면 버니니는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주류가 아닐까. 이런 버니니가 스프리처 스타일로 새로이 출시됐다. 스프리처는 독일어로 ‘세게 터지다’를 뜻하는 스프리첸Spritzen에서

Taste of NORWAY

메종 코리아와 씨푸드프롬노르웨이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고메위크를 진행했다. 작년의 주인공이 고등어였다면 올해는 노르웨이 레드 킹크랩이다. 세 명의 스타 셰프가 레드 킹크랩을 주재료로 개발한 메뉴를 소개하는 키친잼 행사부터 류니끄, 목탄장, 코마드 세 곳에서 펼친 미식 데이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번

연말은 술이야

유독 힘들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술이 빠질 수는 없다. 분위기와 맛을 책임질 술술 넘어가는 술 3종을 소개한다.     글렌모렌지, 어 테일오브 케이크 특별한 날 먹는 케이크의 추억과 달콤함을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에 담았다. 꿀, 화이트 초콜릿, 과일의 탁월한 풍미가

도시락 메뉴

마리의 레스토랑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신선하면서 창의적이고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는 도시락 메뉴.     “조금 배가 고프세요? 아니면 많이 고프세요?” 메종 바스티유에서는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그러면 여기에 맞는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이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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