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속 포인트 아이템 8

공간 속 포인트 아이템 8

공간 속 포인트 아이템 8

확실한 존재감으로 공간 속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모오이에서 출시한 조명으로 제작한 거대한 사이즈의 ‘메가 샹들리에’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개수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모오이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가격 미정.

 

1828년 프랑스 리모주에서 발견된 고운 조개 가루 자기에 전통 판화 기법을 적용한 ‘보티브라이트’는 안에 있는 촛불의 빛이 표면의 패턴을 극대화해 풍부하면서도 세밀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베르나르도에서 판매. 10만2천원.

 

활짝 핀 백합의 모습이 돋보이는 ‘겟수엔 Getsuen’ 라운지 체어는 다리 아래 바퀴가 있어 이동에 용이하다. 에드라 제품으로 웰즈에서 판매. 4백만원대.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디자인의 ‘노즈게이 스몰 버치우드 트레이’는 아베니다 홈 제품으로 런빠뉴에서 판매. 5만8천원.

 

원색적인 컬러와 유기적인 형태가 시선을 끄는 ‘에쎄테라 이지 체어’는 몸의 곡선을 감안한 디자인으로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짐블랑에서 판매. 2백80만원.

 

유니크한 형태와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가 조화를 이룬 ‘블리스 월’ 러그는 씨씨타피스 제품으로 보에에서 판매. 가격 미정.

 

중세시대 이탈리아 귀족의 저택인 팔라초와 무성한 단풍나무 일러스트가 그려진 ‘팔라초’ 쿠션은 노빌리스 제품으로 아임디자인에서 판매. 19만8천원.

 

새장을 떠올리게 하는 ‘네스트’ 체어는 높은 등받이가 몸을 감싸 안락함을 느낄 수 있다. 아우토반 제품으로 인엔에서 판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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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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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를 발라볼까

벽지를 발라볼까

LG하우시스는 새해를 맞아 실크벽지 베스띠와 합지벽지 휘앙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베스띠는 유럽섬유제품 품질인증에서 최고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벽지로 이번에는 현대적인 분위기의 ‘스톤 회벽’을 비롯해 화사한 ‘보타닉 가든’ 등 다양한 패턴의 벽지를 선보였다. 휘앙세 역시 뉴트로의 인기에 힘입어 ‘레트로아치’, 수채화로 표현한 듯한 ‘잉글리쉬 가든’ 등 합지벽지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제공한 샘플북을 활용하면 인테리어 팁과 함께 공간에 적용된 벽지의 스타일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web www.lghaus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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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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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같은 에이치픽스 도산점

갤러리같은 에이치픽스 도산점

국내 인테리어 편집숍이 비슷한 성격을 띠던 시기가 있었다. 비슷비슷한 컨셉트와 제품을 소개해 어디를 가도 같은 물건을 볼 수 있을 정도였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이름 있는 굵직한 숍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찾기 시작했고, 에이치픽스도 그중 하나였다. 개포동부터 한남동에 이어 최근 오픈한 에이치픽스 도산점은 건축과 어우러진 갤러리 형태의 편집숍으로 거듭났다. 총 2층 규모의 숍은 볼리아를 비롯해 텍타, 데 세데, 에이피터슨 등 소품보다 가구 중심으로 구성했고, 하얗고 넓은 공간에 놓인 가구들은 더욱 빛을 발했다. 블록 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빛과 반듯한 벽면으로 나눠진 숍 안을 거닐고 있으면 쇼핑이 아닌 갤러리 투어를 하는 듯한 기분마저 든다. 10년 이상 편집숍을 운영해온 박인혜 대표의 감각과 내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에이치픽스 도산점의 오픈은 또 한번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예고한다.

tel 02-3461-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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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신진수

포토그래퍼

임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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