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재계

목욕재계

목욕재계

지금은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다스릴 때다. 목욕 시간을 보다 아름답게 완성시켜줄 욕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타월과 세면도구를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수건 걸이와 스툴은 욕실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더콘란샵에서 판매. 수건 걸이 29만원, 스툴 35만원.

 

유기농 면으로 만든 와플 모양의 수건은 펌리빙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5만6천원.

 

깔끔함이 돋보이는 칫솔은 덴마크 브랜드 노메스코펜하겐 제품으로 구름바이에이치에서 판매. 1만2천원.

 

브라운 마블이 멋스러운 벤덤 트레이는 펌리빙 제품으로 루밍에서 판매. 4만6천원.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얻은 본 Bon 시리즈의 칫솔 홀더는 노르딕네스트에서 판매. 9천5백원.

 

책을 올려놓거나 와인잔을 완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욕조 트레이는 움브라 제품으로 르위켄에서 판매. 12만원.

 

현무암을 닮은 비누는 천연 원료로 만들어 힐링을 돕는다. 아엘시즌 제품. 3만2천원.

 

굴곡이 아름다운 커플 욕조는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새턴바스에서 판매. 3백83만원.

 

방수가 가능한 IPX4 등급으로 욕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마샬 스톡웰2 블루투스 스피커는 소비코AV에서 판매. 30만원대.

 

물건을 단정하게 보관할 수 있는 3단 수납 트레이는 자라홈에서 판매. 17만9천원.

CREDIT

컨트리뷰팅 에디터

윤다해

TAGS
잠이 보약 ④

잠이 보약 ④

잠이 보약 ④

최고의 보약이 숙면이듯 잠을 잘 자야 하루 동안 쌓인 정신적, 육체적 피로를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을할 수 있다. 잠 못드는 밤, 수면의 질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부드러운 커버와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자극 없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어드밴스드 매트리스 밸런스드’는 부분 분리가 가능해 세탁과 청소에 용이하다. 슬로우에서 판매. 2백49만원.

 

명상을 위한 침실 아이템

잠이 오지 않는다면 피로를 유발하는 몸 상태부터 치료해야 한다. 명상은 정신적 스트레스로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긴장을 풀어주는 향과 올바른 자세, 호흡,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키면 어렵지 않게 편안한 휴식 모드로 들어설 수 있다.

 

에스닉한 풍경의 야생화가 멋스러운 포멘테라 벽지는 엘리티스 제품으로 다브에서 판매. 가격 문의.

 

바닥이나 침대 모두 사용 가능한 다용도 토퍼 매트리스 ‘맥시멈’은 오가닉 함량을 높인 엠보 삼중직 커버로 부드럽고 항균성이 뛰어나다. 슬로우에서 판매. 45만4천9백원.

 

촛불이 우아하게 퍼지는 ‘카아사 캔들 홀더’는 이딸라에서 판매. 9만8천원.

 

라벤더 향 콘 인센스로 알루미늄 받침이 있어 간편하게 향을 피울 수 있다. 티티에이에서 판매. 7천5백원.

 

인센스 스틱 일랑일랑 향은 두통과 불면증 등 신경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청량하고 달콤한 꽃향이 특징으로 올롯에서 판매. 3만7천6백원.

 

노래하는 그릇을 뜻하는 ‘싱잉 볼’은 티베트의 전통 악기로 온몸의 이완을 도와주고, 몸속 가장 약한 부분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레디투웰니스에서 판매. 15만5천원.

 

아기자기한 매력이 돋보이는 테라코타 소재의 손 모양 인센스 홀더는 티티에이에서 판매. 2만6천원.

 

에너지 클렌징과 마음의 정화에 도움을 주는 블루 세이지 스머지 스틱은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요가와 명상을 할 때 사용하기 좋다. 챕터원에서 판매. 1만5천원.

 

깔끔한 디자인과 스테인리스 소재의 티 워머는 티포트 없이 캔들홀더로도 사용할 수 있다. 트렌드글라스 제나 제품으로 TWL에서 판매. 2만3천원.

CREDIT

에디터

권아름

컨트리뷰팅 에디터

윤다해

TAGS
건축물일까? 손잡이일까?

건축물일까? 손잡이일까?

건축물일까? 손잡이일까?

Courtesy of izé

처음 사진을 본 이들은 이것이 무엇인지 유심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축소한 건축물 같기도 하고, 곡선 디자인의 가구 같기도 한 이것은 자하 하디드 디자인 Zhaha Hadid Design(ZHD) 스튜디오에서 선보인 도어 핸들 Nexxa다. 우주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을 추구했던 자하 하디드의 디자인 DNA를 엿볼 수 있다. 도어 핸들 특성상 손으로 잡고 열기 때문에 디자인 못지 않게 편의성도 중요하다.  Nexxa는 구성 요소들을 각지고 유기적으로 표현해 조각 같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지만 사용할 때 마찰을 최소화하고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도록 고안돼 내구성도 뛰어나다. 6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지만 특히 시판 손잡이로는 처음으로 소개한 로즈 골드 소재가 눈길을 끈다. 어떤 문을 만나느냐에 따라 Nexxa의 디자인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Courtesy of izé

 

Courtesy of izé

Courtesy of izé

CREDIT

에디터

신진수

TA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