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디자인 위크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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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디자인 수도 2022에 선정된 발렌시아에서 즐기는 디자인 문화 여행.   발렌시아 태생의 인상주의 화가인 호아킨 소로야는 이곳에서 빛을 부드럽고 풍요로운 색상으로 그려내는 화풍을 완성했고,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이메 아욘은 지중해의 따뜻한 햇살과 발렌시아 특유의 따스한

지중해 예술의 섬, 하우저&워스 메노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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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의 갤러리가 사람이 살지 않는 스페인의 작은 섬에 전시장을 열었다. 60년간 버려져 있던 해군병원이 갤러리가 되어 미술 애호가와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하우저&워스 메노르카 전시장의 아름다운 풍경.   4헥타르의 작은 섬 이슬라 델 레이에 지난해

쉿! 나만 알고 싶은 해외 직구 쇼핑 사이트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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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아쉬움을 해외 쇼핑으로 달래보자. 여행 중 현지에서 구매한 것처럼 말이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이국적이고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친절하게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해외 라이프스타일 쇼핑 사이트를 소개한다.     미국, 블록숍 분야를 막론하고 착한 소비가 트렌드로 떠오르는 요즘, 장인정신과 자연친화적인

스페인의 미감, 페인 앤 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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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공간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근사한 공간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영화 <페인 앤 글로리>를 소개한다.   마르티넬리 루체 조명과 까시나의 암체어가 눈길을 끄는 장면. 멀리 보비트롤리도 보인다. ©sony pictures classics   영화를

열정 예술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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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고향 말라가의 미술관에서부터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스페인의 남쪽 끝에서 북쪽 끝을 이으며 예술의 성지를 둘러봤다. 돈키호테처럼 무대포의 기질을 지닌 나라 스페인의 미술에는 순수한 마음과 열정이 이글거린다.   빌바오가 지은 구겐하임 미술관과 이를 오마주한 리오하 와이너리의 호텔 레스토랑.

스페인에서 만나는 한국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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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4월 5일부터 6월 24일까지 ‘시간의 여정 Viaje del Tiempo’이라는 제목으로 한국 공예 전시를 개최한다. 마드리드 문화 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스페인 국립장식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공예 작가 장연순, 황삼용 등 27인이 만든 작품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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