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터 람스와 버질 아블로의 두번째 만남

올해 초 100주년을 맞이한 브라운이 디터 람스의 AB1 탁상시계에 오렌지와 파스텔 톤 블루 컬러를 입힌 BC02를 선보인 바 있다.     오프화이트의 수장 버질 아블로의 협업을 통해 그간 선보였던 아이코닉한 아이템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변신은 하이파이 벽걸이

엘리자베스 여왕이 인정한 ‘네임 오디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시작해 47년의 역사가 담긴 네임 오디오의 사운드 여정.   기존 뮤조 시리즈에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뮤조2는 네임 오디오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올인원 오디오다. 오디오 세계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분야가 분명 다. 매일 이어폰으로 듣던

귀를 홀리는 사운드

풍성한 사운드로 가슴을 울리는 하이엔드 오디오를 모았다.   독특한 구 모양의 디자인에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골드팬덤 트리포드 스피커’는 드비알레 제품으로 오드에서 판매. 골드팬덤 4백39만원, 트리포드 60만원.   스피커의 진동을 바닥으로 보내는 매커니컬 그라운딩 기술이 특징인 ‘프라나 스피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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