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을 위한 전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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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을 위한 두 가지 전시를 소개한다.   TABLE OF MASHIKO 연희동에 위치한 갤러리인에서 <마시코의 테이블> 전시가 열린다. 마시코는 도자기 마을로 유명한 일본의 지역이다. 마시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은 도자 외에 나무, 유리, 금속 등을 사용해 공예품을 만들고 있는데, 매년 봄과 가을에정기전시를연다.이번<마시코의테이블>은

수면에서 찾는 워라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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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침실을 연출하면서 숙면도 취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매트리스를 제안하는 식스티세컨즈가 성수동 오르에르에서 팝업 전시를 갖는다.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한 ‘워라밸’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행복한 삶을 위한 균형이 강조되고 있는데, 이번 전시 역시 ‘당신에게 무엇을 빼면 더 잘 쉬고

디테일한 인테리어를 위한 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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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에게 추천하고 싶은 지역별 숍 가이드.   식스티세컨즈 식스티세컨즈는 대표 두 사람의 노하우를 반영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스타일리한 침실을 연출할 수 있는 매트리스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대치동에 위치한 식스티세컨즈 쇼룸은 예약제로 운영하며 고객 후기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