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PURPOSE DINING TABLE

오직 식사를 위한 식탁의 시대는 끝났다.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무궁무진하게 변신하는 식탁에 따라 공간의 무드 또한 다채롭게 변화한다. 드로터스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혼부부를 위해 테이블이 놓인 공간 데커레이션 아이디어 네 가지를 제안한다.   펜던트 조명은 루이스폴센 PH5-4,1/2. 그 아래 비트라 장

신혼집 럭셔리 포인트 가구 #테이블 편

식탁부터 작업대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테이블로 신혼집에 포인트를 더하자.   다이아몬드 형태의 다리 구조를 라탄으로 감싼 독특한 테이블 콜로니는 2m의 상판 길이로 식탁부터 작업대, 독서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아키에서 판매. 4백5만원.  

ART ON THE TABLE

이환희 작가가 만드는 세라믹 제품을 소개하는 이미저리 코드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두 가지 테이블웨어를 제안했다. ‘참스 컬렉션’. ‘참스 컬렉션’. ‘마이 페이보릿’ 머그. ‘마이 페이보릿 My Favorites’ 컬렉션은 작가가 영국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오브제를

원목 가구의 힘

  원목 테이블과 의자는 모두 데 라 에스파다 제품으로 갤러리 D&D에서 판매. 포르투갈의 가구 브랜드 데 라 에스파다 De la Espada의 가구는 특히 목재의 따뜻한 힘을 가진 모던 가구를 생산하기로 유명하다. 나무 프레임의 디테일 하나하나가 지나침이 없을 뿐

60살 리미티드 에디션

올해 그랑프리 체어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랑프리 테이블을 재생산했다. 1957년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그랑프리 상을 수상하며 이름 지어진 아르네 야콥센의 그랑프리 체어.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아르네 야콥센은 테이블을 디자인했지만 짧은 기간만 선보였기에 아는 이들이 극히 드물다. 올해 그랑프리 체어 60주년을 기념하기

식탁 쇼핑

거실보다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다이닝 공간의 중심에는 식탁이 있다. 새로 나온 식탁 컬렉션.   도무스 누볼라 대리석 식탁 스위스 브랜드 ‘화이트오크’의 누볼라 대리석 식탁은 '구름'이라는 뜻의 이탈리아 어로 화이트 컬러의 카라라 대리석이 모던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특히 깐깐한 선별 작업을

취향이 담긴 3대가 사는 아파트

일상 용품을 미학적으로 풀어낼 줄 아는 전직 큐레이터 출신의 이민주 씨. 동서양의 문화와 미술 작품 등 그녀의 취향이 오롯이 담긴 3대가 사는 아파트를 찾았다.취향이 담긴 믹스매치로 꾸민 3대가 사는 아파트중국 작가 쟝 샤오강의 대형 그림 앞으로 에이후스에서 구입한 프리츠 한센의

2막의 시작

유아 가구로 유명한 비아인키노가 청담동으로 쇼룸을 확장 이전했다. 유아 가구 브랜드로 인지도를 쌓은 비아인키노의 서울 입성을 기다리던 이들에게 희소식을 전한다. 용인시 수지에 있던 쇼룸을 정리하고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을 한 것. 매장의 규모만 넓힌 것이 아니라 유아 가구 라인은 ‘키즈 키노 kid’s

식탁 위의 우주

일본의 금속 생활용품 브랜드 후타가미의 황동 냄비 받침 시리즈를 소개한다. 후타가미 Futagami는100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의 금속 생활용품 브랜드. 달, 태양, 별을 모티프로 한 황동 냄비 받침 시리즈는 르네상스의 화려함을 여실히 보여준다. 전통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룬 아이템으로 특별한 식탁 분위기를 연출기에 충분하다.  문의

나무 천국

원목 가구 브랜드 밀로드가 방배동에 새 쇼룸을 마련했다. 가구 디자이너 유정민이 지휘하는 원목 가구 브랜드 밀로드가 제대로 된 쇼룸을 열었다. 위치는 기존과 같은 방배동 건물. 원래 1층에서 작업실과 사무실을 겸하는 쇼룸을 나눠서 쓰고 있었는데 부피가 큰 가구를 보여주기에는 공간이 부족했다고. 그런데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