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예술

일상에 예술을 더해 보다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제안하는 이케아에서 여섯 번째 아트 이벤트 컬렉션을 발표했다.     2015년부터 버질 아블로, 제임스 자비스 등 유명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와 협업한 이케아는 올해도 5명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와 함께 10점의 예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집을 닮은 갤러리

집의 포근함을 담은 홈은 런던의 아티스트 로난 매켄지가 젊은 작가들이 잠재된 가능성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마련한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브라운 톤으로 완성한 로난 매켄지의 복합 예술 공간 홈.  ©Home London   포토그래퍼이자 패션

THE POETRY OF ART WORKS

그림과 조각, 설치, 영상 등 아티스트 마르코 네레오 로텔리는 자신의 작업을 통해 시와 철학, 음악, 윤리 그리고 지식을 엮어낸다. 밀라노에 새로 오픈한 작업실 겸 갤러리에서는 빛을 발하는 대담한 예술이 펼쳐진다.   3부작 ‘Darkbluepoems(캔버스에 아크릴과 에나멜, 2010~2019)’를 마주보며 명상하는 예술가.

독특한 세계관의 예술가, 로즈 와일리

영국을 너머 전 세계를 사로잡은 86세의 할머니 화가 로즈 와일리에게 나이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숫자에 불과하다. 그 누구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로즈 와일리를 소개한다.   영국 켄트의 오두막은 그녀의 작업실이자 집이다. CRose Wylie   ‘나이는 그저 숫자에

몰스킨의 NEW COLLECTION

매번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몰스킨이 이번엔 아티스트와 협업해 '스튜디오 컬렉션'을 출시했다. 몰스킨의 스튜디오 컬렉션은 몰스킨 노트를 플랫폼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문화적인 스토리를 담아낸 브랜드 캠페인이다.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인 6명의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이번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숍

인터넷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프랑스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흥미로운 온라인숍이 생겨나고 있다. 메종 엘레멍테르는 예술가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하는 독특한 숍이다.     현실이 될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던 코로나19 사태는 여전히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희망적 혹은 부정적

Ancient Times Pottery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도예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드 패톤은 사물로써의 기능은 물론 자연적인 색감과 고대 유물을 떠올리게 하는 조각적인 형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대 유물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이면서도 오래된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제이드 패톤의 세라믹.   찰흙을 쌓아 올려

마티스의 여인

휴대폰 케이스, 에코백, 포스터 등 최근 마티스의 드로잉이 유행이다. 그냥 그렇게 상품만으로 만나기에는 너무도 위대한 마티스에게는 리디아라는 조력자가 있었다.   러시아 생 페테스부르그 에르미타주 미술관 마티스 전시실. ianartconsulting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요즘, 여행의 기분이라도 느낄

한국 미술의 도약

변화와 비상. 화랑미술제는 두 가지 재료로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그렸다.   다양한 작품으로 부스를 구성한 갤러리 현대.   <메종>도 이번 화랑미술제에 미디어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난 2월 20~23일까지 제38회 화랑미술제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옛것을 익히고

자유로운 공예가

공예의 범주를 넘나들며 틀에서 벗어난 작업을 이어가는 윤라희 작가의 작업실을 찾았다. 그녀는 재료가 지닌 물성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즐긴다.   은은하고 고운 빛깔이 아름다운 아크릴 소재의 화병 시리즈와 그 아래로 다양한 색상의 재료가 쌓여 있다.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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