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appy Nature

엘레오노라는 암스테르담 도심에 있는 작은 아파트를 로맨틱하고 에클레틱한 스타일로 바꾸었다. 꽃과 동물, 네덜란드 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 가득 채웠다.   거실 벽에 걸린 얀 다비드존 데 헤임의 그림 복제품(무르메스터스 Muurmeesters에서 구입)이 전체 분위기를 결정한다. 베르티안 포트와 마르셀 반더스가 모오이를 위해 디자인한

취향이 곧 인테리어

취향과 추억이 담긴 소소한 아이템으로 집 안을 꾸며 부부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집. 홈 드레싱으로 꾸민 첫 번째 보금자리를 소개한다.   남편의 카펠리니 체어와 아내의 비트라 체어가 놓인 거실. 밤에 조명을 끄고 이케아에서 구입한 플로어 조명을 켜면 아늑하고

Clever Color Match

건축가이자 디자인 스튜디오인 루즈 압솔뤼의 디자이너 제랄린 프리외르의 파리 아파트는 과감한 컬러 매치와 상상 속에서 끄집어낸 듯한 독특한 가구가 어우러졌다. 집 안에 컬러를 불어넣으려는 신혼집 꾸미기에 좋은 롤모델이 되어주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제랄딘이 직접 만든 컬러인 ‘치크 Cheek 분홍색’으로

가족이 그린 집

아이의 성장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가구와 소품 배치를 달리해 지루함이 없는 집. 조금은 느리지만 진정 가족들이 원하는 것들로 채우고 있는 아파트를 소개한다.   엔조 마리의 작품 ‘애플’이 공간에 맞춘 듯 걸려 있다. 360도로 활용 가능한 다네제 밀라노의 이동식 선반에

Like a Hotel

가족 구성원이 원하는 궁극의 휴식을 호텔식 인테리어에서 찾은 집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여백과 자연으로 완성한 여유로운 집의 문을 열었다.↑ 베란다에 들인 수직 정원에는 책이나 신문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LC4 셰이즈 롱 체어를 배치했다. 화분을 놓은 사이드 테이블은 피에르 리소니가 디자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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