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예술

일상에 예술을 더해 보다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제안하는 이케아에서 여섯 번째 아트 이벤트 컬렉션을 발표했다.     2015년부터 버질 아블로, 제임스 자비스 등 유명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와 협업한 이케아는 올해도 5명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와 함께 10점의 예술적인 제품을 선보였다.

2021 LIFESTYLE REPORT ②

매해 트렌드 예측 기관에서는 앞다퉈 올해의 트렌드를 예견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주목받을 것인지 사뭇 궁금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에 찾아온 변화는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기회이자 지혜롭게 살아가기 위한 지침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LG하우시스

새해 맞이 홈퍼니싱

그 어느때보다 소소하게 집에서 보내는 연말. 집 안을 정리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 이케아가 제안하는 홈퍼니싱 아이디어 4.     1 정리의 시간 정리는 집 안을 깔끔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방법이다. 수납함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물건을 정리하거나 수납 공간이

모든 사람은 환영 받아야 합니다

이케아에서 모든 사람들이 환영받는 세상을 위해 일명 ‘포용백’ 스토르스톰마 장바구니를 선보였다. 일곱가지 무지개 색의 스토르스톰마는 매년 5월 17일에 열리는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성소수자 뿐만 아니라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할 수 있는 의미를 가진다. 모든 사람들이 환영 받아야

동남아 휴양지처럼 집 꾸미기

우리 집을 발리의 어느 근사한 리조트처럼 만들 수 있다. 라탄 아이템만 있으면! 라탄 소재로 보기만해도 시원해 무더운 여름철에 제격이다. 시원한 망고 주스도 곁들여 휴양지 분위기를 만끽해보자. ⓒ이케아 라탄을 손으로 엮어 만들어 각 암체어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부스포크

이케아에서 가구를 샀다

이케아에서 가구를 구입한 건 처음이 아니다. 하지만 조립을 한 것은 처음이었다.     방을 다시 정리하면서 수납 가구의 필요성을 느꼈다. 사실 일하면서 봐온 많은 가구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마음에 들고 눈에 차는 가구는 이미 백만원 단위를 넘었다. '아무거나 사용하다가 나중에 고급

이케아의 그린 컬렉션

이케아에서 선보인 보타니스크 Botanisk 컬렉션은 화분과 바구니 등 실내 원예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인도와 태국, 요르단, 루마니아 장인과 이케아 디자이너가 협업한 수공예 컬렉션으로 황마와 품질 좋은 면, 바나나 섬유 등 친자연적인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연에 가까운 색감과 감촉, 눈이 편안한 자연스러운 디자인 그리고

[BASIC GUIDE] Step3 TRENDS

밀라노 디자인 위크를 구성하는 지역부터 꼭 알아야 할 스타 디자이너, 알고 가면 좋은 디자인 사조까지 처음 방문하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기본 가이드를 소개한다. Step3는 바로 '트랜드 TRENDS'. 시대마다 유행하는 디자인 사조, 즉 트렌드가 있다. 바우하우스부터 지금까지 디자인 업계 전반을

이케아의 여름맞이

이케아에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청량한 블루 컬러를 입은 신제품을 선보였다.   TRANGET 트랑에트 러그 양모 러그 트랑에트는 밋밋한 바닥에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숙련된 전문가가 손으로 직접 짰으며 다채로운 블루 색감의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이다. 재생 및 재활용이 가능한 천연 양모를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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