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of The Vacances

자연 속 바캉스의 시간

자연 속 바캉스의 시간

 

꽃이 핀 과수원의 신선함 또는 제멋대로 자란 풀숲 속 유쾌한 간주곡. 익숙한 풍경에서 프랑스식 바캉스 향기를 맡을 수 있다.

 

 

Pack up and Go

1 폴리카보네이트 여행 가방 ‘플로이드 캐빈 Floyd Cabin’은 플로이드 Floyd 제품으로 루 Roues에서 판매. 39×23×55.5cm. 41L, 445유로.
2 폴리카보네이트 여행 가방 ‘플로이드 체크인 Floyd Check-in’은 플로이드 제품으로 루에서 판매. 45×25×70cm. 61L, 545유로.
3 폴리에스테르와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든 여행 가방 ‘체크인 엘 Check-in L’는 에센셜 Essential 컬렉션으로 리모와 Rimowa에서 판매. 51×26.5×77.5cm. 85L, 890유로.
4 폴리에스테르와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든 여행 가방 ‘트렁크 플러스 Trunk Plus’는 에센셜 컬렉션으로 리모와에서 판매. 41×37×80cm, 1130유로.
5 프린지 장식이 달린 파라솔은 아스펜 Aspen 컬렉션으로 사뮤엘&선스 Samuel&Sons에서 판매. 미터당 90유로.
6 소가죽과 직물로 만든 여행 가방 ‘R. M. S.’는 에르메스 Hermès. 가격 문의.

 

 

Beloved Blanket

1 양모 자카드와 면으로 만든 담요는 메종 마티스 Maison Matisse에서 판매. 140×190cm, 390유로.
2 면 쿠션 ‘벨 에핀 Belle Epine’은 크리스티나 셀레스티노 Cristina Celestino 디자인으로 메종 마티스에서 판매. 45×30cm, 280유로.

 

 

Bag Tour

1 엮은 등나무와 가죽으로 만든 병 바구니는 에르메스 제품. 30×12.3×40cm, 유리병 포함 6750유로.
2 밀랍 초 ‘퀘르 Coeur’는 레 부지 드 프레데릭 Les Bougies de Frederique 제품으로 르 봉 마르셰 Le Bon Marche에서 판매. 높이 35cm, 35유로.
3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슈파 Chupa’는 나탈리 블랑 Nathalie Blanc 제품. 488유로.
4 소가죽 슈즈는 롱샴 Longchamp에서 판매. 490유로.

 

 

Chic, a Picnic!

1 디저트 접시 ‘뉘앙스 Nuance’는 마르타 바코우스키 Marta Bakowski 디자인으로 메종 마티스에서 판매. 140유로.
2 핸드페인팅 유리잔은 메디테라네 Mediterranee 컬렉션으로 디올 메종 Dior Maison에서 판매. 170유로.
3 페탕크 볼은 디올비에라 Diorviera 캡슐 컬렉션으로 디올 메종에서 판매. 3개 세트 1900유로.
4 디저트 접시는 라 로맨 에디시옹 La Romaine Editions에서 판매. 4개 72유로.
5 핸드 페인팅 파이앙스 디너 접시 ‘푸아 드 상퇴르 Pois de Senteur’는 라 로맨 에디시옹 제품. 38유로.
6 디저트 접시는 메디테라네 컬렉션으로 디올 메종에서 판매. 130유로.

 

 

On My Tree

1 등나무 의자 ‘울가트 Houlgate’는 메종 루이 드뤼케 Maison Louis Drucker 제품. 58×63×81cm, 가격 문의.
2 유리와 가죽으로 만든 랜턴 ‘벨 Bell’은 오브제 노망드 Objets Nomandes 컬렉션으로 에드워드 바버&제이 오스거비 Edward Barber&Jay Osgerby가 디자인했다. 루이 비통 Louis Vuitton에서 판매. 15×25cm, 4000유로.

 

 

Grenadine Calypso

1 소가죽 버킷백 ‘에퓌르 Epure’는 롱샴 제품. 높이 22cm, 450유로.
2 아세테이트 선글라스 ‘프란체스카 Francesca’는 나탈리 블랑 제품. 415유로.
3 세라믹 꽃병 ‘블록 Block’은 더콘란샵 The Conran Shop에서 판매. 99유로.
4 라텍스 폼 샌들 ‘블루 몬스테라 Blue Monstera’는 팜 리오 Farm Rio 제품으로 르 봉 마르셰에서 판매. 145유로.

 

 

English Style Profile

1 라피아 백 ‘로에베 퐁 토트 Loewe Font Tote’는 로에베 Loewe 제품. 19.5×24cm, 850유로.
2 해변 타월 ‘부아야주 아쿠아티크 Voyage Aquatique’는 데캉 Descamps 제품으로 르 봉 마르셰에서 판매. 100×180cm, 99유로.
3 레진 접시 ‘파마나 Pamana’는 더콘란샵에서 판매. 43.6×32.3cm, 160유로.
4 세라믹 접시 ‘스케치 Sketch’는 더콘란샵에서 판매. 지름 31cm, 132유로.

 

 

Set Sail

1 벨벳 소재의 비치 타월 ‘파라솔 Parasols’은 이브 들 롬 Yves Delorme 제품으로 르 봉 마르셰에서 판매. 120유로.

 

 

Cypress of the Paradise

1 면 프린트 모자는 리버서블 제품으로 트러세 Tresse에서 판매. 85유로.
2 리넨 장식의 줄 ‘칼랑 Callen’은 폭 3.8cm로 사뮤엘&선스에서 판매. 폭 3.8cm, 미터당 26.40유로.
3 자연 밀랍 초 ‘카레 Carre’는 메종 마티스 제품. 높이 25cm, 2개 35유로.
4 유리잔 ‘파보 Pavot’는 라 로멘 에디시옹에서 판매. 지름 21cm, 69유로.
5 세라믹과 메탈로 만든 촛대 ‘피콜로 Piccolo’는 메종 마티스에서 판매. 지름 14cm, 90유로.
6 레진 트레이 ‘카나주 Cannage’는 릴리 소바주 Lily Sauvage 컬렉션으로 디올 메종에서 판매. 670유로.

 

 

Under the Bell

1 메탈 테이블 조명 ‘팬톱 23 Pantop 23’은 베르너 팬톤 Verner Panton이 디자인했다. 베르판 Verpan 제품으로 RBC에서 판매. 23×38cm, 220유로.
2 세라믹 꽃병 ‘스플래터 Splatter’는 더콘란샵에서 판매. 높이 31cm, 139유로.
3 래커를 칠한 MDF와 묵직한 나무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셔플 Shuffle’은 미아 함보르그 Mia Hamborg가 디자인했다. 앤트레디션&Tradition 제품으로 RBC에서 판매. 45×69cm, 544.80유로부터.

 

 

Garden Party

1 알루미늄 플로어 조명 ‘라 위트 La Hutte’는 마탈리 크라세 Matali Crasset 디자인으로 로제 프라디에 Roger Pradier에서 판매. 38×114.5cm, 1065유로.
2 유약을 칠한 테라코타와 모로코 짚으로 된 꽃병 ‘오망 Oman’은 부슈라 부두아 Bouchra Boudoua 디자인으로 더콘란샵에서 판매. 높이 28cm, 229유로.
3 스틸과 암소 가죽으로 만든 사이드 테이블 ‘바스켓 Basket’은 오브제 노마드 Objets Nomades 컬렉션으로 자넬라토/보르토토 Zanellato/Bortotto가 디자인했다. 루이 비통에서 판매. 40×52cm, 7600유로.
4 세라믹과 메탈로 만든 꽃병 ‘셉탕브르 Septembre’는 크리스티나 셀레스티노 디자인으로 메종 마티스에서 판매. 13×20cm, 430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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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비르지니 뤼시-뒤보스크 Virginie Lucy-Duboscq

photographer

디디에 델마 Didier Del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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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니가 남긴 유산

멘디니의 디자인 아카이브

멘디니의 디자인 아카이브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두 딸 풀비아와 엘리사가 아버지에 대한 경의를 표현하는 마음으로 포로 Porro와 함께한 작업을 공개했다. 멘디니의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찾은 세 가지 디자인의 사이드보드다. 문을 열어 책상처럼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서랍이 달린 사이드보드 등 각각 50개 한정으로 선보이며, 멘디니 특유의 풍부한 색채와 기하학적 구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WEB www.por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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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LIVING, MARNI

마르니의 새로운 벽지 컬렉션

마르니의 새로운 벽지 컬렉션

 

 

이번 시즌 마르니는 런던 아트 London Art와 함께 새로운 벽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14종의 벽지에는 그동안 마르니가 패션 브랜드로 추구해 온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 팔레트와 핸드 드로잉을 통해 거침없이 그려나간 플라워, 스트라이프 패턴 등을 벽지에 옮겨놓은 것. 이번 프로젝트를 지휘한 마르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체스코 리소 Francesco Risso는 우리 몸을 감싸는 피부 위에 옷을 입히는 것처럼 공간의 피부라고 할 수 있는 벽에 마르니의 패턴을 입힐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즌 마르니는 벨기에 디자인 브랜드 세락스와도 또 하나의 협업을 진행했다. 세락스의 식기 위에 마르니의 자연 감성을 듬뿍 담은 미드나이트 플라워 Midnight Flower 컬렉션이다. 새로운 벽지를 길게 드리워 연회장 컨셉트로 꾸민 뒤 새로운 식기와 꽃, 식물 장식을 더한 마르니 쇼룸은 그 어느 곳보다 싱그러움이 느껴졌다는 후문.

 

뉴 컬렉션을 이용해 연회장 같은 분위기로 연출한 밀라노 마르니 쇼룸.

 

데이지 꽃을 떠올리게 하는 패턴이 사랑스러운 유포리아 Euphoria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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