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공장의 변신

뉴욕의 재생 건축 프로젝트가 또 한번 일을 냈다. 문을 닫은 설탕 공장이 이제 뉴요커들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이 됐다.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브리지를 건너면 굴뚝이 솟아 있는 오래된 갈색 빌딩과 ‘Domino Sugar’ 사인을 볼 수 있다. 그

이토록 낭만적인 캠핑

낮에는 자연을 즐기고 밤에는 맨해튼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글램핑으로 즐길 수 있는 컬렉티브 리트리트를 소개한다.   자연과 도심 경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컬렉티브 리트리트.   맨해튼 다운타운에서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지나면

모두의 건축

맨해튼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인 허드슨 야드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축물 중 하나인 베셀에는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공공건축에 대한 고민과 철학이 담겨 있다.   15층 높이, 154개의 계단 층, 2500개의 계단으로 이뤄진 베셀.   맨해튼 미드타운 서쪽 허드슨 강변

TWA 왕국의 귀환

미국 민간항공기를 대표했던 TWA 항공의 플라이트 센터가 호텔로 변신했다. 오랜 시간 방치되었던 항공기 센터가 뉴욕의 핫 스폿으로 떠올랐다.   활주로를 보며 수영할 수 있는 ‘더 풀 바’.   1930년대부터 50여 년간 팬암과 더불어 민간항공기의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TWA(트랜스 월드

힐링 인 뉴욕

뉴욕에서 고대의 전통 목욕 문화를 그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아이레 에이션트 스파는 화려한 실내 인테리어와 전통을 중시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뉴요커들의 핫 스폿으로 등극했다.   아이레 에이션트 스파의 내부.   맨해튼 다운타운의 고층 빌딩 사이에 지은 지 꽤 오래돼

쇼룸의 미래

온라인 브랜드를 모아 오프라인 쇼룸으로 소개하는 새로운 개념의 리테일숍 쇼필즈가 뉴욕 소호 지역에 오픈했다. 체험 소비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쇼필즈는 리테일숍의 미래를 그려보게 한다.   옛날 백화점 건물 같은 쇼필즈의 외관.   뉴욕 소호 지역에는 새로운 형태의 리테일숍이 많이

자동차 전시장의 일탈

렉서스에서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인터섹트 바이 렉서스’는 늘 봐왔던 진부한 자동차 전시장이 아니다.     뉴욕은 언제나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넘쳐나고 있다. 최근 첼시 미트패킹 지역에 자동차 브랜드인 렉서스 Lexus가 플래그십 스토어 ‘인터섹트 바이 렉서스 Intersect by Lexus’를

환상적인 가구점

가구점이 단순히 가구만 선보이던 시대는 오래전에 끝났다. 뉴욕 미트패킹 지역에 오픈한 ‘RH 뉴욕’은 가구 쇼핑과 미식의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뉴욕 미트패킹 지역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가구 브랜드 RH의 쇼룸.   첼시의 미트패킹 지역은 뉴욕에서

낮잠으로의 초대

늘 바쁘고 지쳐 있는 뉴요커를 ‘꿀잠’의 세계로 이끄는 공간이 생겼다. 이곳에서라면 시공간을 초월한 단잠에 빠져볼 수 있을 듯하다.   개별적으로 마련된 9개의 수면 공간   흔히 뉴욕을 잠 못 이루는 도시라고 하지만 뉴욕 사람들의 숙면을 위한 공간이 도심

한겨울 루프톱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 뉴욕에서 루프톱을 즐긴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루프톱 세라 바이 비레리아에서는 창문 밖으로는 눈을, 따뜻한 실내에서는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알프스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 꽃으로 장식한 세라 바이 비레리아.   한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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